남자친구가 흔쾌히 승낙했어요.
- 2016.03.15. 19:03
- 13044
댓글 읽다가 마이피누대부분의 남자분들 대부분 믿음을 운운하고 어이가 없고 기가차다는 입장이시길래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말했습니다.
결과는 댓글쓰신 분들이 이상하다고 말하네요.
오히려 당당하게 말하는 제가 현명하고 멋있다구요.
남자친구는 그런부분에 대해서 고민해본적 없지만
제가 걱정된다면 자기도 걱정도 된다고
가다실의 효능같은건 잘 모르지만 주사 몇번 맞는걸로 제 몸에 도움이 된다면 맞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std부분도 웃으면서 흔쾌히 알겠다고 했어요.
호쾌하게 웃으면서
자기는 뭐 걸릴게 없으니 검사 받을 수 있고 그걸로 제가 안심이 된다면 하자고 해요.
부산대 남학우 분들도 여학우 분들도
상대가 원한다면 가다실접종 std검사 당당히 받을수 있는 애인을 만나세요.
----------------------------------본문
1년 다 되어가는 커플이에요
std검사랑 가다실접종맞고 오라고하면
황당해할까요?
당연히 물어보고 요구할 수 있는게 여자친구 권리인것같은데 주변에 가다실맞는 남자인친구들도 없고 맞는다 해도 맞았다 얘기 할 일도 없고
또 남자는 성병있어도 이상징후가 없는편이 많고..
콘돔으로 다 예방 되는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너무 무서워서요
전 관계 안가져도 되지만 또 남자친구는 아닐 수도 있으니까 확인하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떤 분위기에서 꺼내면 좋을지도 조언해주세요
처녀일때 가다실 접종 3차까지 맞았어요
가다실 접종 다 하려면 100일은 또 기다려야겠죠
가다실같은거 못맞는다
나 못믿냐
100일도 못기다리겠다 하면 헤어지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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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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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하와이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비용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꼭 결혼을 하지않더라도 평생 득이 되면 됐지 실이라고 생각하지도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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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전에는 엔씨윗층에 병원에서 부산대학생상대로 저렴하게 접종해준다고 홍보도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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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주요 원인이 성관계인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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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때 보통 맞는것같던데 그럼 남자친구와의 사랑을 생각하고 맞는거에요 ?
아니면 독감예방접종처럼 그냥 그럴생각 없어도 일례적으로
대부분의 여성분들이 맞는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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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독감예방접종을 안맞는 사람도 있는것처럼
접종안한 친구도 있지만 제 주변에는 5명중 3명정도 비율로 접종을 한것같네요
몰라서 안한친구들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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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부분 남성들이 옮기기 때문에 여성들이 많이 접종해요
외국연구결과를 보면 남녀가 함께 접종받으면 더 높은 예방률을 보인다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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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std검사랑 hpv고위험군 감염여부에 대해 알고싶어요
서로 깨끗하기만 하다면 별로 문제될건 없어보이는데
중요한건 어떻게 말을 꺼낼지가 문제에요
제 글에 달린 댓글들 처럼 남친이 황당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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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 몸도 상대의 몸도 소중한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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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겨도 피곤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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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다는게 무슨 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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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 동의를 구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저라면 그깟 성관계 안합니다
그리고 좋은감정마져 사라질 것 같습니다
연애에서 믿음이라는 전제가 없어진다는 거잖아요 지금 남자친구가 무슨 잠정적성병환자 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이 있는거 같은데요
그만큼 남자친구를 못믿고있으면 왜 만나고 있어요 헤어지시지
아니면 끝까지 혼전순결 유지하세요
왠지모르게 말하면 할수록 답답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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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나도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쓴이는 권리에 동의를 구합니까 그럼?
그게 과연 권린가요 그럼?
그럼 댓쓴이는 어디서 당연하다고 말씀하신건지..
잠정적성병환자로 몰아가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성생활을 위해 짚고 넘어가자고 얘기 할 겁니다.
댓쓴이는 성병의 유무를 믿음으로 판단합니까?
굳이 성관계를 가지지 않더라도 걸릴 수 있는 생식기질병이 얼마나 많은데 그걸 확인하고 넘어가는게 그리 큰 문제인가요?
스스로가 당당하고 깨끗한데 응해주지 못 할 이유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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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v는 점액뿐아니라 피부접촉으로도 옮을수있어요. 굳이 업소를 다녀서 그런게 아니라 전에 여자친구한테 옮았을 수도있고, 구강성고나 키스로도 옮을 수 있고, 동정이라고 해도 목욕탕에서 옮겨올수도 있고, 주변인에게 전염될 수도있어요.
근데 남자한테는 티도 안나고 생활에 지장이 없어서 몰라요. ㅎㅎ 근데 여친한테 옮으면 암이되는것.....
남친은 믿지만 남친의 전여친과 접촉한 사람 모두를 믿을 수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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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ㅋㅋㅋㅋㅋ
남자가 보살인지..
에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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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검사지가 필요하다면 저도 보여줄 수 있고
상대가 자신의 몸에대해 모를수도있으니 한번 짚어보자는건데 그냥 건강검진이라 생각하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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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추럼 걱정하는게 틀린건 아닌데 듣는사람은 충분히 기분나쁠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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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말해서줘서 기분 안나쁘데요.이해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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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남친을 성병보균자로 몰아가는 말로 보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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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면 무지해서 이러는건지
당연하지만 피곤하다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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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힘듭니까? 업소도 한번도안가본 늙은이라서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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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어때요 2년군대기간 2년 유예기간 총 4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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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성욕만 풀려고 여자만나나 서로 좋자고 하는거 맘편하게 안심하고 하자는건데 같은 남잔데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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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솔 ㄴㄴ해 이런말투로 써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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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가다실? 을 남자들이 안맞았잖아요. 여자들처럼 보험적용도 안되고, 정보도 없었고, 돈도 비쌌으니까요.
제 얕은 지식으로는 남성도 맞을 경우 '예방율이 높아진다.' 까지만 알고 있는데
혹시 여성이 맞음으로써 이미 예방의 능력을 거의 갖춘게 아닌지 묻고싶어요.
또한, 글쓴이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그렇게 감염위험이 높은 질병이라면 선진국에서의 사례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와 그 인식에 대해서 알고있는 부분이 있는지도 묻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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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매화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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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속속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글쓴분이 왜 저런생각을 하시고 계시는지를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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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한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남자친군데 아무도 모르는 댓글러들을 옹호하겠습니까
아니면 님을 옹호하겠습니까 ㅋㅋㅋ
여러 의견들이 달릴걸 생각하고 글쓴 것 아니에요??
Std검사 받지 않고도 연애하시는 분들은 생각이 없어서 안하는 글로 밖에 안보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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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은 커뮤에 글 올렸고 이러한 댓글이 달리더라 하고 그대로 읽어줬습니다.
여러의견의 댓글이 달리는게 아니라 하나같이 부정적이고 남자를 잠정적성병환자로 보는것이 아니냐라는 댓글까지 달렸지요. std검사를 받지앟고 연애하시는 분들은 비난하고자 쓴글아니라는거 댓쓴이가 더 잘 아시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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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부산대 여학우 분들 가다실접종 std검사 당당히 받을수 있는 남친 만나세요"
이 문구는 경우에 따라선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연애의 방식이 다른데
이걸 할 수 있어야만 남자친구로서의 자격이 된다?
제가 듣기에는 이 검사를 알던 모르던 하지않고도 잘 연애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다르게 들릴거라 생각한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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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썼던 문장이 다소 편향적이었던것 같기에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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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난의 의도는 아니였어요
저도 조금 격하게 쓰긴 했네요 ㅜㅜ
앞으로도 남자친구 분과 잘 지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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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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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무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쓴이의 말대로 이것이 다원적 무지의 현상이라면 소통을 통해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대다수의 이런요구를 하는 여성을 본 적이 없는 남성들이 피곤하다 유난스럽다라는 댓글로 저를 억압하려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댓쓴이는 여자친구와 사랑을 나눌 때 콘돔을 쓰지않나요?쓰신다면 그것은 임신과 성병을 예방에 준다는것을 알고 있을것입니다. 그것을 댓쓴이는 그 지식을 스스로 습득했을 수도 수동적으로 습득했을 수도 있겠지요. 본문에는 적지 않았지만 비교적 앞에 달린 댓글중 가다실이 무엇이냐 묻는 댓글에 분명히 성관계로 인해 발병되는 자궁경부암을 예방해 준다라고 적었구요 피곤하다 유난스럽다고 적으신분들은 가다실이 뭔지는 검색해보시고 댓글을 다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분명히 권리와 의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그게 부모와 자식이던, 스승과 제자사이던 말이지요 댓쓴이는 여자친구분과 다른이성과 잠자리하는것을 반대할 권리 또는 다른 이성과 친구이상의 관계를 맺지않을 의무를 의논하고 설정하고 설득하시나요? 그것은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연인이 되면 가지게 될 권리와 의무가 아닙니까? 거기엔 분명히 서로를 소중히해줄 의무와 그것을 요구할 권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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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무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첫 관계가질때 누구는 아플까봐 무서워하고 누군가는 너무 이르지 않나 걱정하고 또 글쓴분은 본인 몸을 소중하게 여기고 안심할 수 있는 상태에서 관계 갖고 싶다는건데, 이게 본인 몸 아끼는 사람이라면 당연한거지 어째서 피곤한건가요? 몰랐던게 있으면 배우고 옳은게 있으면 따라야지 사람들 생각이 다양하다, 다수가 모른다, 그러니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이게 다양성이란 이름 앞에서 억압하는거죠~연인관계에서 특히 성생활에 있어 애인한테 당연히 요구할 수 있는 권리에요. 이 요구를 받았을 때 나를 못믿나, 잠정적 성병환자로 몰아간다, 이렇게 생각할지, 내 몸이 소중하듯 애인몸도 소중하다고 생각해서 흔쾌히 요구 받아들일지는 멍청한가 아닌가에 달렸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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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백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더 무서운 억압입니다.
전 사실 글쓴이님이 말한 그런 조치들에 대해 몰랐고, 이제 알았으니 할 생각입니다. 그렇지만 그건 나의 가치관으로 그 지식을 배우고 옳다고 여긴거지 남들도 다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배우지 않을 자유가 있고 배워도 그르다 판단할 자유가 있고 옳아도 따르지 않을 자유가 있습니다. 그거야말로 인간이 가지는 권리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혿 반박하시면 읽겠습니다. 답이 없는 것은 온라인에선 논쟁이 끝이 없을 것 같아 그런 것이니 무시한다 여기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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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무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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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백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그걸 말로 표현하는 방법이나 전제된 마인드가
까다로운데다가 피곤한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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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남자인데, 여자친구가 STD검사 받는게 좋지 않냐고 제안하고, 같이 논의도 하고 제가 검사 받는 과정에 적극 동참해 준다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내 몸도 소중하듯, 여자친구의 몸도 소중한게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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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한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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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배우자가 원한다면 예방접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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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미 감염되고나서 예방하며 뭐하나요 이미 보균자인데..
이정도면 부산대에 성교육프로그램이 필교로 들어가야한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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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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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백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늘 이 글을 쓰고 댓글들을 보면서 깨닫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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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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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조록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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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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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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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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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바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상적인 여자와만 만났을경우에도 예방이 꼭필요한 부분인가요?
잘몰랐던 부분인데 한번 생각하게됩니다
물론 저는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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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콘돔으로 예방되지않기때문에 예방접종을 맞기전에 성경험이 있는지, 있다면 hpv에 감염되었는지 확인후 접종해요.
보균자라고 하더라도 가다실을 맞는다면 나머지 hpv감염을 예방할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자궁경부암예방주사라 적으니까 많은분들이 거부감을 느끼시는것 같은데 남성의 경우에도 가다실을 맞으면 구강암 항문암 음경암 그리고 곤지름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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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http://mobile.hidoc.co.kr/news/healthtoday/item/C0000107046
도움이 되실까해서 첨부합니다.
어찌되었든 암중에서 유일하게 예방이 되는 부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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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여기 놈들은 만나면 안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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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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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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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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