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취방에 남친 들이는 순간 사실상 ㅅㅅ는... 불가피한걸 인정하셔야함 2.사실 170일동안 안하신거같은데 그것조차 저는 남친분이건 님이건 많이 참은거라생각.(물론 이건 개인의 가치관이므로 제생각과는 전혀 상관없음.) 3.위에 댓글에 언급되었듯이 언제까지나 친구랑 약속있다고 피하는건 한계가 있는 것 같고, 님이 이 시점에서 남자친구와 사랑을 나누는것이 진짜 죽도록 싫느냐. 아니면 분위기가 맞으면 사랑을 나눌 의향이 있느냐. 를 잘 판단하셔서 먼저 결정을 내리시고 후자일 경우 그냥 적당한 때에 초대하면 되는데 전자의 경우에는 남자친구와 진솔하게 말하셔야할듯. 나는 이러이러해서 성관계를 나누는건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니가 내 자취방에 온다는 사실 자체는 싫지 않은데 그렇게 넘어갈까봐 걱정이 되서 오라는 말을 못하겠다. 자신있으면 와라.이런식으로? 하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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