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 학우분께 번호를 따였는데 그때 주변에 사람도 좀 있었고 용기내신거 같아 거절을 못했습니다. 근데 저는 정말 마음이 없거든요ㅠ 이런 때는 어떻게 의사를 밝히는게 좋을까요. 최대한 상대방을 배려하는건 어떤 행동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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