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님의 남친들이 다른여자를 찾아서 만나는게 과연 전부다 우연일까요... 제생각엔 본인한테도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특히 현남친한테 '나는 전남친들한테 받은상처가 많으니 조심해달라' 고 한다라.... 그런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고 그게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시는걸 보니 평소에도 어떻게 행동하시는지 대략 알것같네요. 글자로봐도 정떨어지는데 실제로 들은사람은 얼마나 정떨어졌을까....
본인은 온갖 모진말 다 해놓고 까이기 싫으니까 그릇탓하는 클라쓰보소ㅋㅋ 전 글쓴이 아니니까 난쟁이님의 그릇론에 구애받지 않고 비난합니다ㅋㅋㅋ
글쓴이가 알려준 정보가 한정적이니까 우리의 추론도 그 정도로 한정될 수 밖에 없지만 사람사는일이라는게 늘 그렇게 단편적이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게 이따위 조언을 해줄 수 있는건 아직 본인이 스스로 어리석다는 것이고 더 큰 문제는 그 어리석음이 세상의 진리인양 믿는다는 의미입니다.
누구나 나름의 사정이 있는겁니다. 깊은 속사정 생각하지 않고 조언이랍시고 싸지른 것 같은데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조언이었어요? 아니잖아요. 그쪽이한건 글쓴이가 당신 댓글읽고 상처받을 생각에 쾌감을 느끼는 변태적인 악성 댓글 행위일 뿐입니다.
어줍잖은 똥꽃론 들이밀고 넌 똥이야! 하는 당신의 인성이 똥이에요!
아뇨 이제껏 만난 남자들 모두 오래 연애를 했었어요. 상대방은 어떨진 몰랐어도 저는 어릴때 순수하게 연애하다 결혼하고싶은 로망이 있었어서 매사에 최선을 다했고요. 만난 남자 모두 제가 첫 연애상대였고, 바람핀거 들킨후 자기가 잘못된걸 알고 그제서야 울고불고 붙잡은 사람도 있었고 냉정하게 떠났다가도 몇개월후에 다시 만나자고 연락도 오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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