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개론글들보면 부산대 남자분들은

보통의 뱀딸기2016.04.13 06:36조회 수 3059추천 수 12댓글 15

    • 글자 크기
참 말에 '여자는 ~다 이게 사실' 이 말 참 많이 쓰시네요.
거기에 여자가 반박하면 수긍하는 자세가 필요한데 '내 주변은 아니야' 논리로 또 자기말이 진리인 것처럼 포장합니다. 바로 눈 앞에 아니라는 사람이 있는데요.
여기 분들 다 여자였다가 남자가 된 분들이기라도 한걸까요? 어쩜이리 여자에 대해 잘 아시는지..
    • 글자 크기
너는 내 삶의 낙 (by anonymous) 아만다 (by 해박한 가죽나무)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사개론글들보면 부산대 남자분들은15 보통의 뱀딸기 2016.04.13
32033 아만다17 해박한 가죽나무 2016.04.13
32032 .3 난폭한 가지복수초 2016.04.13
32031 .3 활달한 백정화 2016.04.13
32030 .4 운좋은 산딸기 2016.04.13
32029 [레알피누] 짝사랑 고백만이 답인가요?17 기발한 팥배나무 2016.04.13
32028 [레알피누] 썸타다가 누가 보면?25 세련된 시계꽃 2016.04.12
32027 .20 청아한 감국 2016.04.12
32026 얼굴과 얼굴간의 거리를 5센치 정도 두고4 큰 솔새 2016.04.12
32025 [레알피누] 31 보통의 갯완두 2016.04.12
32024 바람끼5 무례한 국수나무 2016.04.12
32023 [레알피누] 남친선물2 뚱뚱한 쑥부쟁이 2016.04.12
32022 이 게시판 이용중 문득 느낌4 따듯한 개암나무 2016.04.12
32021 .23 추운 감자란 2016.04.12
32020 122 어설픈 땅빈대 2016.04.12
32019 [레알피누] 저 동거경험 있습니다.27 생생한 큰물칭개나물 2016.04.12
32018 아이컨택..3 살벌한 가는괴불주머니 2016.04.12
32017 [레알피누] 내일1 유능한 찔레꽃 2016.04.12
32016 민지야 오늘 중도 자리 못잡았니?7 무례한 콩 2016.04.12
32015 여성분들 답좀해주세요'ㅜ32 천재 올리브 2016.04.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