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저는 군대기다린 여자입니다. 제가 경험해본 바에 의하면 이미 님이 그정도로 남친 생각하는게 남친한텐 과분한거에요 제가 후회하는 것 중 하나가 너무 잘해준겁니다. 물론 지금도 만나고있긴하지만 내 인생이 먼저라는걸 항상 기억하세요 님 존재 자체가 힘이고 여기서 더 이상 잘해주실 건 없는 것 같아요
믿고 기다려주고 전화하면서 수고했다고 고생했다고 한 마디 해주세요. 여자 분도 힘든만큼 남자 분들도 힘들어하고 보고싶어해요. 위로 많이 해주고 응석 받아주고. 별거아니지만 힘이 됩니다. 가끔 그쪽의 애정에 배불러 하는 모습을 보면 그럴 때는 냉정해지세요. 위에 댓글처럼 배불러지면 그건 터지기 마련이에요. 여자친구가 있고 그 사람이 내 편으로 있어주는 것 자체로도 굉장히 큰 힘이니 남은 기간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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