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클럽가는여친

태연한 장구채2016.04.16 18:25조회 수 2023추천 수 2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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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말도 안하고 갔다왔답니다. 아무리 들이대는 남자 다 쳐내고 놀았다해도 일단 남자가 들이대니 쳐냈겠죠. 남자가 무작정 일단 어깨에 손도 걸치고 할 수도 있다는걸 알면서 가는거잖아요. 지들끼리 놀면 괜찮다는 논리는 뭔가요. 걍 정신차리라고 머리를 쌔게 쳐버리고싶네요.. 이해 못해주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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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anonymous) 포기했는데.... (by 꾸준한 쥐오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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