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 생각의 차이네요, 글쓴이는 자목련씨보다 섹스에 의미를 두는것 같고 그래서 쉽게 성관계를 갖지않는것 같아요. 뭐가 맞다 틀렸다라고 하기보다는 비슷한 여자를 만나면 되겠네요. 자목련씨는 사귀면 섹스는 당연하다는 여자 만나고, 글쓴이는 사귀는거와 섹스는 독립시행인 여자 만나면 되고. 그리고 글쓴이 같은 생각을 하는것을 책임감 있다고 하지는 않는것 같은데 그렇다고 그걸 고집이라고도 하지는 않죠, 신념 정도가 맞는표현있것 같네요. 아참 고집앞에 '특이하다'라는 수식은 보통 쓰지 않습니다.
두 분 생각의 차이네요, 글쓴이는 자목련씨보다 섹스에 의미를 두는것 같고 그래서 쉽게 성관계를 갖지않는것 같아요. 뭐가 맞다 틀렸다라고 하기보다는 비슷한 여자를 만나면 되겠네요. 자목련씨는 사귀면 섹스는 당연하다는 여자 만나고, 글쓴이는 사귀는거와 섹스는 독립시행인 여자 만나면 되고. 그리고 글쓴이 같은 생각을 하는것을 책임감 있다고 하지는 않는것 같은데 그렇다고 그걸 고집이라고도 하지는 않죠, 신념 정도가 맞는표현있것 같네요. 아참 고집앞에 '특이하다'라는 수식은 보통 쓰지 않습니다.
혹시 모를 실수때문에 사랑하는 여친의 미래를 망칠 수도 있다는 두려움과, 그런 상황이 닥쳐도 지금의 나의 능력으로는 여친과 아이를 충분히 행복하게 할 수 없다는 생각.
그리고 이건 좀 미친 생각일 수도 있는데, 제가 결혼할 때 저처럼 아내가 처음이면 좋겠어요. 반대로 지금은 제 여친이지만 혹시 다른 사람과 결혼할 경우, 그 남편될 사람에게 좀 더 사랑받을 수 있길 바라는...? 그런 생각도 해요 저는. 왜냐하면 제 아내가 처음이 아닐지라도 나를 믿고 결혼한다는것이 정말로 감사하지만, 처음이라면 좀 더 책임감을 느낄 것 같기 때문이에요.
저도 글쓴이분처럼 여친 사귀면서 한번도 끝까지 간 적은 없네요...그것때문에 헤어졌을지도 모르겠구요. 혼전순결주의는 아니지만, 진짜 결혼하고싶은, 내사람이다 싶은 분을 만난다면 끝까지 가보고 싶어요.
친구들한테 딱한번 이런 생각 말한 적 있는데, 이해를 못해주더라구요ㅋㅋ 인생 너무 피곤하게 산다며... 그래도 전... 제 생각을 고수합니다. 사실 늦바람이라는게 얼마나 무서운 건지 몰라서, 그것때문에 걱정이 되기도 해요. 늦바람 휘몰아칠까봐ㅋㅋㅋ 아내랑만 휘몰아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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