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의 양보가 시간이 지나니 원래의 제 모습에서 많이 멀어졌네요 물론 나쁜 습관들을 없애고 좋은 습관을 들인것 같은 긍정적인 모습들도 있지만 원래의 제 자신이 사라지는것같아 조금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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