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전 정말 마음다주고 내 세상의 절반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에게 단순변심의 이유로 차이고 난 후 저의 마음은 이랬어요 무덤덤 - 공허 - 미움 - 분노 - 그리움 - 좋았던기억만 - 싫었던 기억만 - 담담 - 생각이안남 ... 그냥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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