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요
글쓴이
- 2016.05.20. 23:50
- 1020
전남친이랑 헤어진지 얼마안됐구 미련은 전혀 없고
심지어 연애 하기가 싫어졌는데 마음이 외로워요..
평일엔 바빠서 괜찮다가도 주말에는 너무 외로워서 못견딜 지경이에요ㅠㅠ 외롭고 쓸쓸하고 우울하고 슬프고 그래요..ㅎㅎ
대체 왜 이런거죠.. 어떻게 해야할까요?
심지어 연애 하기가 싫어졌는데 마음이 외로워요..
평일엔 바빠서 괜찮다가도 주말에는 너무 외로워서 못견딜 지경이에요ㅠㅠ 외롭고 쓸쓸하고 우울하고 슬프고 그래요..ㅎㅎ
대체 왜 이런거죠..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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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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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금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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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챙겨주는 친한오빠 한명 만드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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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홍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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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홍단풍
그냥 연락하고 만나고 하다보면 사이가 발전하거나 아니면 어장으로 오해받을까봐요ㅜㅠ 그리구 어떻게 만들지 모르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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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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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말동무처럼 지낼 수 있는 사이? 괜찮지 않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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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잔털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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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다른 사람으로 잊는 것...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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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잔털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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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잔털제비꽃
강하게 인정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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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자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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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은 경우네요.. 그냥 오해받을걱정하지말고 연락도하고 해요 그게 덜 힘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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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족두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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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그렇게 외로운 거 보면 자취하시는듯 또 엄청 바쁘신듯한데 그러면 평소에 친구들이랑 놀 시간 같은 것도 적을 것 같네요 왠지 글로만 보면 이 두가지가 합쳐져서 외로움이나 슬픔 같은 게 가중될 거 같아요 어떤가요? 둘 중 하나는 맞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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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노박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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