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솔직히남자에게한번이라도 고마워한적있습니까?
- 2016.05.21. 06:37
- 8185
한번이라도 그런 남자들에게 고마워한적 있습니까? 오히려 그런 남자들을 보면서 복학생 아저씨라고 놀리지 않습니까? 한번이라도 나라를위해 2년을 몸바쳐 근무한 남자들에게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감사해한적있습니까? 반성하십시오. 의무기때문에 우리가 그렇게한게아니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태어났기때문에 한겁니다. 아니 어쩔수없이 해야만 한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조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조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조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군생활 2년이 너무 자랑스럽고 뿌듯해서 군부심 폭발중이니까 여자들은 내가 만나자고 하면 닥치고 만나라! 이런건가 ㅋㅋㅋㅋㅋㅋ 피래미도 안물 떡밥을 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산오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기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금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미국미역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만첩빈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온나라가 초상집이었구만 두사건을 비교하자는건 아니지만 강남역살인사건보다 천안함사건때 훨씬 사회적 파장이 컸었음 그리고남들 욕하면서 부들부들할 시간에 고인 능욕하는 님 말뽄새나고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이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좀 어이가없는게
여자들만 남자동기 군대가는데 아..잘다녀와 이러고 머리깎은거보고 비웃는것도아니고 남자들끼리도 다 그러는데
오히려 군대간다하면 고투헬 이러고노는걸 뭐 여자들한테만 따짐
군대면제 남자들은 군대가늠친구들한테 진정으로고맙다고하는것도아니고
남자들끼리도 복학생아저씨라고놀리고 스스로도
나 이제 아저씨됏다 라고 말하고다니는데 그게 여자들잘못은 아님
살인사건이 여혐사건이고 모든 남자는 잠재적가해자고 여자는 피해자다 라고몰아가는건 기분나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몰아가는것도 안좋다고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세상에 따질논리는 많죠
여자들이 인류의 종족유지를 위해 10달 동안 몸을 희생해가며 생명을 탄생해가는데 당장 그런여자들께 감사하냐고 물으면 할말이 없긴하죠...
몇몇 ㅇㅂ,ㅁㄱ종자들 때메SNS가 선동되어가네요
실제로 정상적인 사회생활하는 사람은 그런거에 선동 잘 안된다고 봅니다. 당장 페북에서 댓글로 싸우는애들보면 대학나와서 번듯한 직장 다니는 사람보단
엄한데서 일하다가 사람 잘못만나 상대방 까내려 자신의 존재가치를 높이려는 안타까운 사람들이죠.
정말 사고 제대로 박힌 사람들은 선동도 안당합니다
오히려 날뛰는 사람들 주위에 안두게 걸러지니 좋지요.
그리고 저도 여자에게 잘못 데여서 여혐 상태였던적이 있지만
곰곰히 생각해서 내린 결론은
그냥 여자는 여자 그상태로 이해 해야되요
저희가 여자가 아니라서 남자 사고방식으로 여자를 평가내리면 안되요.
아 물론 남녀평등 이런건 각자능력과 사회요구에 따라 가는거죠.
그런부분말고 생각이나 시선, 마음가짐은 그냥 여자는 여자라서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구나 하셔야 되요.
아무쪼록 군대 관련해서 예민해지셨다고 생각하고 마음 잘 추스리세요.
계속 그렇게 보면 멀리봐서 좋을게 없어요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알기론 소수의 여자분들이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군필자로써 소수의 여자분들의 생각없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상합니다.
이건 대다수의 여자를 가지고 싸잡아서 말하는 거죠.
그리고 꼭 굳이 감사함을 느껴야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이건 마치 선생님께는 무조건 감사해야 한다는 뜻과 같은거 아닌가요?
물론 좋은 선생님은 존경과 감사 우러러 보는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좋은 선생만 있는게 아니라 질이 좋지 않은 선생도 있듯이 이런 분들에게 까지 감사를 강조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처럼 군생활 열심히 하고, 진짜 국방의 의무를 다했다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님의 글처럼 군생활도 질이 안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개차반 같이 행동하며, 구타사건 가혹행위 일으킨 주범들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나와서 군대가 어쩌고 저쩌고 계급, 서열문화, 꼰대문화 강조하는 건 사실이죠.
이런 사람들에게 까지 무조건 감사해야 할 이유는 없듯이 무조건 감사는 아니라는 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둥근잎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중에서도 꼰대 진상처럼 여자는 이래야해 여자면 이래야지 하는 사람도있듯이 여자중에서도 당연히 못되게말하는 사람이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글은 모든 여자들을 그렇게 본인이 판단하고 열을 내고있는것 같아서요
본인이나 본인주변 갓 복학한 사람들 이야기만 듣고 욱해서 쓰신건가요
제주변은 다들 복학해도 이런얘기 없이 잘만 어울리고 생활하던걸요
군대때매 무시당하거나 열받으셨으면 님 말대로 속으로 삭히세요 이런데다 글써서 여자들이 아!내가 잘못한거구나 라고 생각하길 바라고 쓴건지..
무튼 저는 군대다녀온 분들 충분히 고생하고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꼭 군대에 다녀봐야 군인에 대해서 이해하는 겁니까? 그러면 님은 어머니에 대해서 완전 이해하세요?
출산의 고통, 출산후의 꺼진 뱃가죽, 갱년기등등 이거에 대해서 완전히 이해하십니까? 꼭 완전히 이해해야 고마움을 느끼는 건가요?괜히 피해의식 가지고 애꿎은 사람들에게 잣대 들이대지 마시고 그냥 씻고 주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둥근잎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고하세요 글쓴이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슨 그냥 아무 말도 안하면 군인을 무시하는 겁니까?
뭐 감사하면 절하고 엎드려서 조공이라도 바쳐요?
아니면 뭐 물질적 선물을 원하세요?
팩트가 뭔데요?
도대체 대부분의 여자가 군인을 무시한다는 증거가 뭐죠?
이번에 강정마을 사태 아세요?
그 사건만 보더라도 많은 여성분들이 군인편에서서 옹호한 것을 알고 있을텐데요.
팩트를 보시라고요?
그러면 어떤게 팩트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둥근잎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참고로 저는 당신과 같은 군필자입니다.
그리고 정신과 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피해의식 정도가 장난 아니네요.
제가 정신과 의사가 아닌 이상 피해의식 가지신 분이랑 논쟁을 한 들 무슨 소용있겠습니까?
한가지 분명한건 당신 눈에 보여지는
때로는 그렇게 보여지고 싶은 사실이 전부가 아니라는 겁니다.
강정마을 사태도 있고,
젊은 학생이 군인 집단 폭행할 때도
여성분들이 군인편 많이 들었습니다.
객관적으로 바라보시고
남한테 감사해라 마라 잣대 들이대지 마시고
먼저 자신을 돌아보세요.
본인은 얼마나 다른 군인들을 생각하나
아니면 애국선열에 대해서 얼마나 생각하고 감사하는지요.
본인도 생각해보면 이 글을 적을 만큼 그렇게 떳떳하지 못할 껍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둥근잎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산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분란조장하는 점에서 총학이 위컵인가 뭐신가 어떤 성별로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랑 다를게 뭐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네펜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는 피해의식이 좀 많은듯.
인터넷에서나 그러지 현실에서는 군대가는거 고마워하는사람 많아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특성에 강인함 찍어야하는부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평소에 여자들은 남자들 군대따위 1도 관심없고 군인충들 개더러우니까 밖에나오지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적어줘야하나?
그리고 주장하는거 중에 지나가는 군인에게 따뜻하게 대해본 적 있냐 이런말도 있던데 생판 모르는 남한테 갑자기 다가가서 따뜻하게 보면서 말 걸고하는게 더 이상한거아닌가
그냥 평소 피해의식에 투정부리는걸로 밖에 안느껴지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기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방산비리 같은 것은 여성이 군대가는 것과 무관합니다.
3.만만하다고 한 적은 없어보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거북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풍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뻐꾹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 진심으로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애처로워요. 주위에 군대 간 애들 같이 놀던 동기들이고 후배들인데. 고맙고, 안 다치고 무사히 돌아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3. 그렇지만 사실 제 인생 신경쓰기도 벅차서 평소에는 군대간 애들 생각 많이 안 합니다. 가끔 얘기에 등장하거나 나라에 큰 사건 터졌을 때, 페북 등으로 소통할 때나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진실한 미국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메갈고기는 제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름에 대한 인정'을 생각해 봐야 한다고 봅니다.
군대 갔다온걸로 대접받은 것도 없고 앞으로도 그런걸로 바라는게 없다만 없는 한 국방의 의무를 다한 사람들이 대한 예우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갯완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심정이 무슨 말을 하고자는 줄을 알겠습니다만. 방식과 표출방향이 잘못된 걸로 보여집니다.
각자의 주어진 성별 그리고 개개인의 인생에 보다 집중하는 것이 사회적통념이나 부정적인 시각에 빠져있는 것보다 다들 낫다고 생각하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심정이 무슨 말을 하고자는 줄을 알겠습니다만. 방식과 표출방향이 잘못된 걸로 보여집니다.
각자의 주어진 성별 그리고 개개인의 인생에 보다 집중하는 것이 사회적통념이나 부정적인 시각에 빠져있는 것보다 다들 낫다고 생각하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노랑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이러면 여자한테 인기없어욤ㅠㅠ 불쌍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애기봄맞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애기봄맞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들이 볼 때는 수준 이하의 말 뱉어놓고 스스로 자기가 잘난줄 착각하는 중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산오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