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매일 다니다보니 정말 마음에 드는 분이 있는데 말걸 틈 없이 정말 말 그대로 공부만하네요.. 집에도 후다닥가시고.. 그분이 항상 잘보이시는곳에 앉아서 너무 좋지만 눈이라도 한번 마주쳐보고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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