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같은 여자

글쓴이2016.05.27 20:36조회 수 1139댓글 3

    • 글자 크기
자취하는 나를 위해

손수 반찬만들어 가져다 주시는 엄마

방을 치워놓았는데도

더 깨끗이 치워주시는 우리 엄마


오랜만에 듣는 잔소리에

스트레스 보다는.. 웃음이 난다

나를 위해 누가 이렇게 해주고

이런말해주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여자친구식모구하세요? 알아서치우세요
    그나이먹고 엄마한테미안하지도않나
    여친이누가저래해줍니까
  • @다부진 산철쭉
    글쓴이글쓴이
    2016.5.27 23:36
    ?? 글 잘못 읽으신거같은데..
    평소에 제가 청소하는데요;;

    요리도 잘하면서 깔끔한
    챙겨주는 엄마같은 여자 만나고싶다는데

    제가 엄마를 식모로 생각한다는 말이에요?
    패드립?
  • 나는 엄마한테 이런 따뜻한 마음가지고있구나..이런 남자만나야지 하면서 내렸는데 댓글 모야ㅋㅋ방치워놨다잖아요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다음 마이러버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3 첫사랑에게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2 직장인들도 많나요?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51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50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9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8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7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6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5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4 마이러버 나이2 미운 호박 2025.05.14
58743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2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41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40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9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8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7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6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58735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2 착실한 마디풀 2024.1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