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6.05.28 02:45조회 수 884추천 수 1댓글 17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글쓴이님 되게 돈돈거리는걸로 보여서
    좋게 보이진 않네요
  • @빠른 참죽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5.28 13:25
    돈이란 단어가 그렇게 거부감이 느껴지는 단어 인가요?
  • @빠른 참죽나무
    맞아요. 돈이 많으면 그만큼 물질적인것보다 정신적인것을 추구할수도 있는데.. 글만봤을때는 돈만 남는다?고 얘기한것은 좀 잘못되지 않았나 생각해요.
  • 순위가있다면 그에따른 계산은 본인 몫이죠; 뭔 결혼하세요?ㅋㅋㅋ
  • @흔한 살구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5.28 13:26
    다른 분들이라면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나이도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하는지라 언제까지 생각없이 연애만 할 수는 없잖아요?
  • 이미 답은 정해져있네ㅋㅋㅋㅋㅋㄱ맘없어도 돈많은사람이랑결혼하세요
    사랑식으면 그만이라는거 글쓴이가적어놧네요 결국에남는게돈이라니까ㅋㅋㅋㄱ
  • @추운 홀아비꽃대
    글쓴이글쓴이
    2016.5.28 13:28
    왜 이렇게 비꼬는 식으로 말하는 것으로 들리죠..? 그렇다면 님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 사랑하는 부모님에 오해ㄴㄴ적은거보고 이사람 뭐지..? 싶었는데
  • @훈훈한 영춘화
    글쓴이글쓴이
    2016.5.28 13:31
    글을 잘 못적어서 미안해요.. 그저 의미를 명확히 해두고 싶었어요. 어떤 분들은 부모 자식간의 사랑도 에로스로 매도해버리는 분들이 있어서..
  • 글쓴이글쓴이
    2016.5.28 13:34
    그저 다른 분들의 생각이 듣고 싶었는데..
    제가 글을 엄청 거부감이 들게 써놨나 봅니다.
    그점에 대해서는 사과하겠습니다.
    애초에 개인의 가치관을 이런 커뮤니티 사이트에 물어보는 것 자체가 한심한 짓 이였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미안합니다.
  • 어떤 대답을 하든 글쓴이 꼴리는데로 할 거 알고있습니다.
  • @어두운 측백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5.28 16:21
    결국엔 답정너라는 건가요.. 제가 언제 골라달라고 하였나요? 그저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사람을 선택할 때 어떠한 기준으로 판단하고 개개인의 가치관은 어떤지 그저 그 이야기가 듣고 싶었습니다.

    사개론 사람들은 자신의 주관적인 가치관이나 판단기준이라는 것이 없는가요? 자신의 생각이라는 것이 없이 그냥 매사에 감성팔이로만 접근하나요? 하긴 또이또이한 대학생들 끼리 감성팔이 하는 곳에 생각을 물은것 자체가 잘못됬나 보내요.

    괜히 분탕만 조장해서 미안해요.
    수준 생각안하고 사개론에서 남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다 생각한 제 자신이 어리석었네요.
  • @어두운 측백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5.28 16:21
    결국엔 답정너라는 건가요.. 제가 언제 골라달라고 하였나요? 그저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사람을 선택할 때 어떠한 기준으로 판단하고 개개인의 가치관은 어떤지 그저 그 이야기가 듣고 싶었습니다.

    사개론 사람들은 자신의 주관적인 가치관이나 판단기준이라는 것이 없는가요? 자신의 생각이라는 것이 없이 그냥 매사에 감성팔이로만 접근하나요? 하긴 또이또이한 대학생들 끼리 감성팔이 하는 곳에 생각을 물은것 자체가 잘못됬나 보내요.

    괜히 분탕만 조장해서 미안해요.
    수준 생각안하고 사개론에서 남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다 생각한 제 자신이 어리석었네요.
  • 성숙한 여자가 대충 어떤 사람인지 알고
    그런여자를 찾지만.. 정작 본인은 그렇게 성숙한 편인지 한번 들여다 볼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풍족한 사람일수록 더 여유가 넘치고
    프리하며 자기자신에게는 엄격하되 남에게는 좀 관대한 편인데 살짝 그 반대인것 같구요..

    돈돈거리는걸로 봐서 그렇게 잘살아보이지는 않아요
    못사는사람일수록 상대방의 재력이 보인다고 생각되요.

    욕심이 너무많아보이는데 그만한 그릇이 못되 보여요.

    물론 실제로 안봐서 잘모르겠지만,

    님도 '생각없다' '노력안한다' '멍청해보인다' 이렇게
    단정짓는 사람은 안되셨으면 좋겠어요.

    실제로는 안그런데 글쓴것에 의해 이렇게 판단되어집니다. ^^
  • 진짜 욕심 많은거 인정ㅋㅋ 근데 님 이상형이 그정도니 본인이 얼마나 갖춰야 할지 본인 스스로 더 잘 알겠죠? 본인 기준에 맞는 여자 만나고 싶으면 이렇게 리스트 만들고 품평하는 글 올리는 시간에 자기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게 답인듯 하네요 깜냥은 되어야 언강생심 꿈이라도 꿔보는 거죠
  • ㅋㅋㅋㅋㅋ제가봤을땐 님수준이 영 아닌거같습니다만
    경제적능력좋은여자 집안에서 위글은 어머니가변호사라죠
    님이 그정도됩니까? 그만한여자를커버하려면 님의집안 향후 그여자의씀씀이를책임질능력
    당연한거아닙니까?그리고 사랑보다 돈이면 그냥돈만보고결혼하세요
    어차피 삼년지나면 사랑은개뿔되니까요
    돈이나많으면 나중에 상대가바람을펴도 별생각이없죠 왜 돈으로 결혼했으니 돈만충죄되면되니까요
    이게제생각입니다
  • 알아서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다음 마이러버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3 첫사랑에게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2 직장인들도 많나요?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51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50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9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8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7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6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5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4 마이러버 나이2 미운 호박 2025.05.14
58743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2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41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40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9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8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7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6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58735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2 착실한 마디풀 2024.1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