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진하게 사랑을 했다면 처음으로 사랑이란 걸 느끼고 교감했던 건 잘 잊혀지지 않아요. 다른 사람 만나면 만날 수록 '아 이건 아닌데 '하고 첫사랑이랑 비슷한 감정만 찾아 헤맬 수도 있어요. 그치만 그 첫사랑이랑 시작할 때 사랑한다고 확신하고 시작한 거 아닐거잖아요? 확인하고 조율하면서 사랑으로 굳혔을 거에요. 다른 사람이랑은 그 과정을 뛰어넘고 첫사랑의 잔상으로 처음부터 완벽한 사랑을 기대한게 아닌지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분명히 다음 사람이 첫사랑이랑 같을 수는 없을 거에요. 인간은 다 다르니까 그치만 전에 님이한것과 달라도 그것도 사랑일 수 있어요! 사람을 만나서 급하게 사랑인지 아닌지 판단하지 말고 느긋하게 사랑이란 감정이 올 때까지 기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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