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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0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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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뭔가 사이비 같아요 짧고 굵게
저기 마음에 들어서 그러는데 번호 주실 수 있으세요?
하는게 좋더라고요 그리고 이렇게 한다해도 자기 스타일 아니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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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평소에 알아둬야합니다. 나는 어떤스타일인지? 그리고 나의 스타일은 어떤 여성분이 좋아하는지? 그 여성은 어떤 스타일인지?
이 3개의 생각을 끊임없이 하다보면 나는 이런 스타일이고 이런여자들이 좋아한다. 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어요. 그렇게만 해도 연애하기 엄청 쉬워집니다.
저는 얼굴이 흐릿하게 생겼어요. 그래서인지 담백하게 생긴 여자분은 좋아하시지만 세게 생긴 여자분들은 별로 안좋아하더라구요. (길가다가 강하게 생긴분은 저한테 눈길을 잘 안줍니다.)
그래서 담백한 여자분에게 번호물어봤는데 90프로 이상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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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사주시면 더얘기해드릴게요 ㅎㅎ저도 잘아는건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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