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왜 또 말이 달라?? 고등학교때는 대학교들어가서 하고싶은거 다 할수있다고 공부만 신경쓰라고 그렇게 머라해놓곤 대학교 그래도 부산대 합격해서 나하고싶은거 한번 해보겠다는데 왜그래 도데체 나도 이제 성인이야 엄마 공부도 내가 알아서하고 연애도 내가 알아서 할거야 나중에되면 엄마가 정해준 남자랑 결혼해야겟다?? 고등학교때까지 엄마말 잘듯는 착한 아들이였잖아 엄마말 믿고 아무것도안하고 친구들과 노는거도 포기하고 공부만 했잖아 이제는 나 하고싶은거 하면 안돼? 나좀 이제 놓아주면 안돼? 나 정말 대학 들어와서 나의 삶을 살아보고 싶었어 내가 하고싶은데로하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내가 그렇다고 공부를 안하는거도 아니잖아 이제 나를 한번 믿어줘 엄마 이제껏 실망 시키는 아들 아니였잖아... 이제 그만해줄수 없어..?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