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태도가 어떠냐에 따라 달라질거같은데 상대방이 배째라는식 아니고 잘못했다고 하거나 글쓴이님랑 헤어질것처럼 굴고 있는게 아니라면
앞으로는 이런 일 없게 잘해주고 노력해 줬으면 좋겠어~ 이런식으로 이쁘게 잘말하고 서로 대화해보는것도 좋을거같은데 이런식으로 말을 이쁘게
신뢰가 깨졌던 부분에 대해서 내가 앞으로 예민하고 싶지 않아도 한번 이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예민하게 굴거같아 그래도 이해해주고 노력해줬으면 좋겠어~나도 노력할게
이런식으로 하지만 글쓴이님이 굽히고 들어간다거나 그러라는게 아니라 정말 그냥 저렇게 방법을 찾아서 신뢰깨진부분에 대해 노력해달라 이말을 말을 이쁘게 말해보는게 어떠냐는 의견이에용
만약에 그런데 상대방이 오히려 기분나빠하거나 화나하는 적반하장인 상태인데 글쓴이님 마음은 위에 쓴것처럼 헤어지자니 아쉽고 그대로 가자니 너무 찝찝할거같다 이런 마음이시라니까 그러면 그냥 너무 추궁하지말고 알겠다 다음부터 이런일 없게 해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하고 그냥 만나면서 마음을 적당히 가지면서 두고봐야죠 그렇게 미련없이 헤어지는게 글쓴이님 지금 마음상태에서는 제가 생각할게 이게 좋을거같아요
두번째같은 상황아니고 첫번째같은 상황이면 말 이쁘게 하면서 잘 풀어봐요~ ㅎㅎ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