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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18.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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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풀리고 행복한 연애하길 빌어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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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타이밍맞ㅇ춰서 만나시는거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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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방적인 이별통보는 아닌거 같고 남친고 참다참다 통보를 전화나 문자로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에 전화나 문자로 했다면 남자가 보이에는 좀 남자로써는 치사해 보이긴 하지만 말로 표현을 잘 못하는 남자도 있서서요.
일단 남친도 마음정리를 하고 통보를 보낸것이니
누구나 이별통보를 마음이 편한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시간을 정하고 다시 붙잡고 머하니 이런것 보단 ~ 중요한것이 마음의 표현이라고 봅니다.좋아하는 사람한테서는 말이든 행동이든 마음으로 느낄수가 있습니다.
글이나 댓글에서 보듯이 거절당할까바 자기 자신도 두렵고 한데 남친한테 믿음과 마음을 표현하기에는 좀 부족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이별통보를 전화나 문자를 받았으면 아직 남자입장도 어쩡정하다고 봅니다.
만약에 얼굴보고 통보를 받으셨다면 더는 붙잡지 않는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더 힘들어 질수도 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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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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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연예상담하려고는 아니지만.
잠깐 언제만날지는 위에 댓글에서 많이 나오긴 했지만.누구 잘못이든 용서를 구하든 이런것보단
만나서 무엇을 말할지가 중요하네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것이 사람 마음이 아닌가 싶긴 하지만!
톡으로 머해 잠깐 커피숍이나 어디서 만날까? 장소를 정하고 두려워 마시고 그냥 평소에 대화중에서 싸움으로 유도되는 말이나 행동을 최대한 줄이면서 대화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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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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