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누굴만나든 신경안쓰기로했다. 어차피 난 그냥 친구잖아? 이어질운명이면 언제든지 이어지겠지.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않기로했다 오랜만에 시한편쓰고간다 16신입생의 아찔한 짝사랑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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