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꿈에 나와서 그때 좋았을때 떠오르면서 그리워졌던것같아요 그때 애매했던 이유가 군대 안갔다온거때문이었는데 이제와서 연락하는건 좀 아닌것같기도하네요... 매우 이성적으로 생각하면요..
그애는 이제 아예 절 기억에서 지웠을지도 모르니깐요
근데 생각보다 걔가 오랫동안 기억속에서 지워지지않는건 왜일까요 알고지낸건 2달정도밖에 안됬었거든요..ㅠㅠ
제 남자친구도 군인이에요. 주변을 보니 입대하기 진짜 며칠 전에 사귀고도 전역할때까지 만나는 분들도있고, 5년이상 사귀고 입대해도 군대에서 깨지는분들도 있고 천차만별이더라고요..
님이 그분을 좋아하니까 잊혀지지않는거지요
남자분이 군인신분이어서 연애초반의 다른 커플처럼 자주 보고 가끔은 어리광 부릴수도없고, 훈련기간 1달동안은 기다림의 연속인것도 감안할 수 있으시다면야 연락해보세요
고백하는 연락도 아니고 군대잘다녀오란거고.. 반응안좋으면 쿨하게 보내면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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