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는 하고싶은데 공부도 하긴해야겠고 둘다 붙잡을 만큼 좋아하진않은데 또 자기 좋다는 남자 버리자니 달달한 연애분위기 포기하긴 아깝고 그러니 자기 가끔 생각날때 연락해서 밥은 같이 먹자 통화정도하자 이거죠.
한마디로 성급히 관계 정립했다가 본전생각나니 연애분위기는 가끔 느낄수 있지만 책임과 이해는 필요없는 어장속 물고기가 되어달라고 부탁중인겁니다.
정말 님이 좋았으면 시험이 있어도 님 입에서 헤어지잔소리가 나와도 붙잡았을 것이며 정말 공부 생각때문이라면 단칼에 미안한데 못만나겠다고 잘라내는것이 정상입니다. 여친분이지만 매우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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