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질투나는 친구 특징 먼가요
- 2016.07.07. 20:40
- 3196
날씬하고 잘꾸미고다녀서 인기많았을땐
남자한테 인기많아서 그런줄..
나 지금 10키로 넘게쪘는데 지금도ㅋㅋㅋㅋ
내옆에있는애들 하나하나 나랑 경쟁하는것처럼 느껴짐
이젠 별 인기도 없고 이쁘지도 않은데..
뭘까 내가 문제가 있는건가요
뭔가얄미운가...
뭐든지 경쟁하고싶은 친구 특징이 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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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댑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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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ㅠㅠㅠㅠ이기려고 한다기보단 '이기겠지'라고 생각하고행동하는....
이게 티가 많이날까요...재수없을려나...
나를 엄청 좋아해주는 애들도 많은데 은근 경쟁심 가지는 애들도 많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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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행동했다면 제가 이런 질문을 올리진 않았겠죠
오히려 친구들 배려해주려고하고 칭찬해줄려고 해요
잘했다고 칭찬해주고..까내리는일은 절대안하는데 내면에 있는 우월감같은게 드러나나보네요ㅠㅜ 신경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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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히말라야시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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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칼란코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는 애들 이러는 말투도 좀 들었을 때 친구라기 보단 옆에 데리고 다니는 애들 이런 느낌이고
배려해주려 칭찬해주려한다 이러는 것도 마치 자선을 베푸는 듯한 느낌입니다
글쓴이분 본인이 친구보다 더 우위에있다고 느끼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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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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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잘되고 열심히 하고 있을 때에는 그런걸 심하게
느끼지 않고, 느끼더라도 자극받아 열심히 하다보면
관대해지더라구요.
그러나 제가 무기력하고 힘이없어서 그렇게 열심히 할
열정이 없을 때에는 사람만나는걸 줄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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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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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진정한 친구는 될 수 없겠지만ㅎㅎ
암튼 뭔가 말 속에 꼭 꼰대? 자만? 이 있는 애들이 있어요
뭔가 누가봐도 나보다 못한 애가 나댈때 걔만큼은 이기고싶은 느낌이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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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였다가도 서서히 피하게될것같아요
그래서인지 전 제 친구들이 젤 예쁘고
착하고 늘씬하고
딸가진기분처럼 그러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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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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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애들은 주위에 진짜 친구가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저 듣기좋은말만 해주는 가짜친구들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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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재수없어서 그러는 것 같습니다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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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뻐꾹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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