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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6.07.13 14:59조회 수 2051추천 수 7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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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와 완전히 같은 마음이시네요...이해합니다 저도 정말 놓고싶지 않아서 아둥바둥 버티고 또 버텼지만 결국 상대방이 절 내치더군요..상처받은 마음이 쉽게 아물진 않아요..그냥 공감돼서 글 남겨봅니다.
  • 님은 잘못이 없습니다 하지만 행복한 연애에 있어서 부적절한 행동은 고쳐야합니다 ㅠ
  • 님잘못이 아니에요! 그런 마음으로 우직하게 사랑하다보면 좋은사람 사랑할수있을듯..
    그까지 많은 상처가 동반되겠지만..ㅠㅠ
  • 현악기의 줄처럼 가까이잇되 떨어져있어야합니다. 그래야 화음을 낼수있습니다. 의존하거나 의존하게 해선 안됩니다. 나부터 혼자 온전한 인간이 되는게 먼저입니다. 남친에게 좋은 사람이아니라 나답게 좋은 사람이 먼저되어야합니다. 혼자서도 충분히 행복할수있고 누군가와 함꼐있어도 행복할수 있을때 이래도 저래도 좋을때 사랑하는것이 제일입니다. - 제 생각은 아니고 법륜스님글들과 킬릴 지브란의 글을 섞어서 조언드림
  • ^^잘하구있습니다. 다만 너무 자기자신은 안아끼는듯 했네요. 본인이 알고있지만 행동으로옮겨 버리는것이지요.
    자기자신을 아껴가면서 연애하시면 좋을것같애요. 연애를 못하고있는것두 아닌것같으니 충분히 매력적인 여자로 생각되네요 힘내세요!
  • 내 얘긴줄 알았네요 :(
  • 자존감을 키우세영
  • 저는 남자지만 얼마전 제 상황을 그대로 듣는것만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저도 이제 연애가 참 겁이나고요...그렇지만 겁이나더라도 또 언젠간 누군가에게 사랑을 느낄 수 밖에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그때는 아프지 않길 바랄 뿐이죠
  • 저는 남자지만 얼마전 제 상황을 그대로 듣는것만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저도 이제 연애가 참 겁이나고요...그렇지만 겁이나더라도 또 언젠간 누군가에게 사랑을 느낄 수 밖에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그때는 아프지 않길 바랄 뿐이죠
  • 상처받는 마음이 너무 아까워요
  • 나에게 최고가 상대방에게도 최고일 수는 없어요. 계속 그럴 겁니다. 받아들이세요. 그럴 수 없다면 뭐...정말 연애를 안 하는 게 나을 수 있겠죠.
  • 최고의 여자친구가 되고싶었지만 상대방이 그걸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었을 경우였다는 이유가 그나마 님에게는 위안이 될 테지만 세번에 걸쳐 계속해서 님의 연애스타일을 감당 할 수 없는 상대방을 만나고 있다는건 자기 스스로가 진지하게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더 생각해봐야합니다. 이 게시물에서는 님의 헌신적인 사랑만이 서술되었지, 상대방이 혹여 느꼈을지 모를 집착이나 피곤함등은 전혀 모르는 상태니깐요..
  • 자기 자신을 먼저 더 아껴주고 사랑하세요. 더이상 외롭지 않을때 더 좋은 사람 나타날거에요
  • 글쓴이님힘내요 ㅜ..
    잘생긴사람들은 얼굴값해요..
  •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입죠
    힘내세요
    좋은남자 많습니다
  • 내가 주는 것보다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길 빌어요. 올인하는 스타일 참 힘들죠. 지나고나면 그 정성만큼의 상처가 남더군요. 힘내시길.
  • 글쓴님이 하는 최고가 다른 사람들에게는 부담이나 당연이 됐었을 수도 있었겠네요..다음 인연에서는 마음을 애써 가려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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