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악기의 줄처럼 가까이잇되 떨어져있어야합니다. 그래야 화음을 낼수있습니다. 의존하거나 의존하게 해선 안됩니다. 나부터 혼자 온전한 인간이 되는게 먼저입니다. 남친에게 좋은 사람이아니라 나답게 좋은 사람이 먼저되어야합니다. 혼자서도 충분히 행복할수있고 누군가와 함꼐있어도 행복할수 있을때 이래도 저래도 좋을때 사랑하는것이 제일입니다. - 제 생각은 아니고 법륜스님글들과 킬릴 지브란의 글을 섞어서 조언드림
최고의 여자친구가 되고싶었지만 상대방이 그걸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었을 경우였다는 이유가 그나마 님에게는 위안이 될 테지만 세번에 걸쳐 계속해서 님의 연애스타일을 감당 할 수 없는 상대방을 만나고 있다는건 자기 스스로가 진지하게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더 생각해봐야합니다. 이 게시물에서는 님의 헌신적인 사랑만이 서술되었지, 상대방이 혹여 느꼈을지 모를 집착이나 피곤함등은 전혀 모르는 상태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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