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친한사이였으면 그냥 안부 물어본 거 같기도한데 전남친얘길 굳이 꺼낸거 보면 나중에 만났을 때도 전남친 얘기는 할거같아요... 저 오빠가 전남친이 후회많이 하더라 다시는 안그러겠다더라 이런 얘기 꺼내면 글쓴님은 어떤 생각 들어요?? 만약에 그 얘기 듣고 '아 다시 만나볼까..' 생각 들것 같으면 당분간 그 연락온 오빠도 안만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ㅎ
비록 환승이별로 님에게 엿을 멕였지만, 미안하고 그립다. 보고 싶다. 근데 염치가 없어서 연락을 못 하고 있다. 그리고 때마침 그 소식을 전남친 친구가 물어다준 겁니다. 여기서 님이 받아주기만 하면 전남친이랑 또 연락이 되겠죠ㅋㅋㅋㅋㅋㅋㅋ 십중십십이라곤 못 해도 좀 낌새가 나지 않나요?
글쓴이님 여기 물러보지도 말고 그대로 듣지도 마세요.
3년가까이 사귀셨잖아요. 남친 성격이나 의도는 님이 정확히 아실거에요. 이분들은 단지 남자가 하고싶어서, 또한 환승했다가 아쉬워서 돌아가려는 그냥 단지 그정도로 해석밖에 안해요. 이 두개가 사실이겠지만
여튼 남친이 진심인지 건드려보는건지 님이 아실거에요. 그리고 건드려봤어도 결국 남친한테 연락이 와야 다음 상황이 진행되실거잖아요. 님이 듣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다시 말하지만 정확한 판단은 남친을 잘 아는 님이 하실수있어요
환승을 했는데 먼저 연락해돌라로 해석하면 안될거같구요.
만약 제가 그 친한친구라고 입장바꿔서 생각해볼께요
만약 셋이 엄청 친했다면 전남친, 그러니까 자기친구가 술한잔하더나 진지하게 얘기할때 후회된다. 보고싶다. 전여친 좋은애다. 뭐 이런얘기를 했을거에요.
그걸 친구가 중간에서 셋이 친하니까 자기친구가(전남친) 지금 상태가 이러하다. 그리워 하고있다. 니생각많이한다. 그냥 전달해주려는거같아요. 절대 시킨건 아니구요. 오히려 악화될거같은데요 시킨다면.
친한친구 입장에서 그사람이 착하다면 좋은 의도로 다시 만나게 해주고싶은 단지 그정도의 의도로 연락했을거같아여 저같으면.
그리고 남친이 시켰다고 생각해봤을때, 전 이경우는 아닐거라거 생각하는데 만약 해덜라고 했다고 한다면 보고싶어서 다시 만나고 싶은데 너무 나쁜짓을 했으니까 다시 얀락하기는 두렵고 너가(친한친구) 중간에서 좋게 얘기좀 해줘라. 좀 도와돌라. 이정도 일거같아요.
단지 추측뿐이지만 오버하지않능선에서 가능한 일일거같은데요 뭔가.
아무튼 남친이 순수한의도인지 아닌지는 님이 잘 아시잖아요~ 남친 성격이 착한지 나쁜지 순한지 성질더러운지
다른분 글 읽으니 시켰을 가능성도 있을거같네요 ㅋㅋ
후회돼서 다시 만나고 싶고 보고싶은데
내가 연락하기에는 무섭고 여친이 어떤상태인지모르니 친했던 친구한테 이러이러하니 너가 좋게 얘기도 해주고 반응이 어떤지 극혐인지 좀 열려있는지 알아봐달라로도 될거같아요 ㅋㅋ
열려있는게 보였다면, 남친에게서 연락올수도잇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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