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할수는 있어도 잊지는 못한다는 말
글쓴이
- 2016.07.29. 00:18
- 939
너무너무 공감되네요!
지금은 잘 지내고 있긴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서는
조금이라도 서운하게 하면
니가 감히? 이런 생각이 가끔 들고
나한테 헌신의 헌신하지않는데
내가 용서해줬어야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또 그래도 나름대로 잘하려고 애쓰는걸 보면
노력하는구나 싶었다가도
차라리 그때 맘독하게 먹고 헤어졌다면
이런 생각도 들고.
헤어지면 다른 좋은 사람 못만날것도 같고
그렇다고 이대로 지속하기에는
약간 두려운 마음도 있구
제 마음하나 제대로 못하는 제가 미워요
지금은 잘 지내고 있긴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서는
조금이라도 서운하게 하면
니가 감히? 이런 생각이 가끔 들고
나한테 헌신의 헌신하지않는데
내가 용서해줬어야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또 그래도 나름대로 잘하려고 애쓰는걸 보면
노력하는구나 싶었다가도
차라리 그때 맘독하게 먹고 헤어졌다면
이런 생각도 들고.
헤어지면 다른 좋은 사람 못만날것도 같고
그렇다고 이대로 지속하기에는
약간 두려운 마음도 있구
제 마음하나 제대로 못하는 제가 미워요
권한이 없습니다.
때론 잊는 법이 용서보다 스스로에게 덜 아파요
0
0
진실한 콜레우스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진실한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실한 콜레우스
ㅇㄱㄹㅇ 용서 하려고 하면 할수록 결국 집착으로 이어짐.. 결과는 서로에게 더 큰 상처가 되죠.. 힘든시간 버티고 나면 그게 더 나았다고 생각될때도 있어요
0
0
답답한 거북꼬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거북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그 반대로 잊을 순 있으나 용서할 수는 없네요^^
0
0
난쟁이 겨우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겨우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