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고요 24살입니다
전여친이랑 헤어진지도 오래됐는데 딱히 여자가 만나고 싶지 않아요
뭐랄까 여친있으면 좋겠다 하면서도 막상 만나면 귀찮을 것 같은??
그냥 내 할 것 하면서 한번씩 울적하면 친구들 불러내서 술한잔하고 그런 생활에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
알콩달콩한 연애도 하고 싶고 싸우기도 하고 싶은데 건덕지도 없을 뿐더러 점점 귀찮아지네요
넋두리하고 지나갑니다
남자고요 24살입니다
전여친이랑 헤어진지도 오래됐는데 딱히 여자가 만나고 싶지 않아요
뭐랄까 여친있으면 좋겠다 하면서도 막상 만나면 귀찮을 것 같은??
그냥 내 할 것 하면서 한번씩 울적하면 친구들 불러내서 술한잔하고 그런 생활에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
알콩달콩한 연애도 하고 싶고 싸우기도 하고 싶은데 건덕지도 없을 뿐더러 점점 귀찮아지네요
넋두리하고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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