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사람은 자기관리를 못한 사람이 아닙니다!
- 2016.08.04. 03:04
- 3603
씹멸치였다가
군대가서 운동으로 몸집 키웠는데
전역하고 운동 안했더니 다 살로갔네요...
보기좋운 몸매가진 사람들은
헬스건 운동이건 관리 꾸준히 하더라구요^^
핑계대지마시고
우선 손에 든 그 감자칩부터 내려놓아요
운동을 해도 살이 안빠질 순 있지만
적게먹는데 살이 찌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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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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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꼴이랑 다를바가 없는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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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더위지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운동 안하는 사람들 심정도 리스펙합니다 자기가 중요하게 생각하는걸 하는게 당연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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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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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인문제다, 신경꺼라, 상관없지않느냐 이런 말 아무리 해도 본질은 변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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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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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관음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살찐 사람은 자기관리를 안 하는 사람이다'는 객관적인 사회적 인식을 말하는 거잖아요.
여기서 살찌는 게 무조건 좋은 사람 있나요? 비만인 사람처럼요.
물론 있을 수는 있겠지만 누구나 알듯이 그런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잖아요.
비만이 안 좋은 이유는 그 사람이 건강도 안 좋을 확률이 높고, 둔하다는 느낌이 들고, 보기에도 안 좋은 것 같고, 식탐이 많을 것 같다는 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여기서 개인문제라며 신경끄라는 사람들도 결국 살찌는 게 싫다는 생각이 깔려있으니까 그런거잖아요?
살찌는 게 싫은데도 살쪘다면 그건 자기관리에 실패한 것이라고 보는 게 당연한거구요.
그래서 글쓴이는 '살찐 사람은 자기관리를 안 하는 사람이다'는 사실을 말한거에요.
여기서 글쓴이는 자기도 열심히 키운 몸집이 살로 갔다고 하면서
적게 먹으면 살이 안 찐다고 한 것밖에 없는데
괜히 피해의식에 확대해석해서 비난하는 건 잘못 됐다, 죄인취급 하지말라, 내 문제니까 신경꺼라 하는 건 좀 웃기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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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님 말도 식탐이 많을것 같다 이런 부분에선 식탐이 많으면 안되나요? 애초에 그 사람 기준에서 많이 먹는것과 님의 기준에서 많이 먹는게 다를수도 있죠. 많이 먹고 살 안찔수도 있구요. 뭐 이런 사소한 점도 있지만
일단 마지막 문단에서 비꼬니까 당연히 반발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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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작두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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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 청결함보다 편안함을 추구하는 사람인데, 난 안씻어도 냄새도 안나는데, 왜 내가 안씻는 걸 다른 사람들이 왈가왈부하느냐고 하는 거랑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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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개쇠스랑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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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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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통통한거로 뭐라하지않아요~ 뚱뚱하면 좋지않게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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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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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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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더위지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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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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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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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기린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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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작두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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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연체중이 과체중이거나 저체중인 경우 정상체중으로 맞추기는 굉장히 힘들답니다.
단순히 선천적 자연체중이신분이 몇키로 살쪄서 빼고 찌우고, 근육 붙이고 해서 몸짱되면 본인이 남들보다 훨씬 노력했기 때문에 조각같은 몸매를 가질수 있었다고 본인의 기준에서만 생각하게 되지만,
자연체중이 정상체중이 아니거나 체지방율, 근육량이 선천적으로 적으신 분들이 정상체중에 맞추고 몸관리를 하는것은 몇배에서 수십배 더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런 개개인차를 다 무시하고 돼지들은 노력 안한거??
실제로는 그 돼지 분들이 님보다 몇배 이상은 노력하고 있음에도 괘체중을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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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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