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6.08.05 04:06조회 수 1273댓글 7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네. 나쁜거죠. 연락 끊으세요 제발 ㅋㅋ
    남자가 영화보러가자고 한마디 하는게 쉬워보이지만 거절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용기내서 물어보는거란 사실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깔끔한 배추
    글쓴이글쓴이
    2016.8.5 14:23
    그렇군요
  • 어장여부는 상대가 받아들이기 나름인거 같아요ㅠ
    상대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고 있든 모르든 간에요
  • 다른 이유 아닌 금전적 이유 때문에 솔로로 계시는건.. 연애예찬론자인 저로써는 괜히 아쉬운 맘이 드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시기가 지나가버리면 다시는 경험할 수 없는 연애의 모습이 있다고 생각해서 가능한한 학생 시절의 계산없는 풋풋한 연애를 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분이 글쓴분을 정말 좋아한다면 저렴한 데이트라도 행복하고 만족해할거에요! 괜찮은 사람이면 마음을 열어보세요~
  • @미운 박달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8.5 14:24
    돈 한푼한푼이 아쉬운 상황이라
    연애가 사치로 느껴져요..
  • 읽씹 자주하시고 약속피하시면 알아서 물러나지않을까요.. 제가 그남자분같은 입장인데 확실하게 선을 그어주는게 희망고문 안하게되고 좋은거같네요
  • 밥먹자거나 영화보자거나..그런 말 진짜용기내서 한거에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5 마이러버 거대한 무릇 7시간 전
58754 다음 마이러버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3 첫사랑에게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2 직장인들도 많나요?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51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50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9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8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7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6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5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4 마이러버 나이2 미운 호박 2025.05.14
58743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2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41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40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9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8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7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6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