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마음 떨쳐 내는법 글쓴이 2016.08.19. 02:09 1198 1 그런건 없나요? 짝사랑하던 여자동기가 남친이 생겼네요..ㅎ 마음은 아프지만 떨쳐낼 방법이 있을까요 추천0 비추천0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침울한 수국 16.08.19. 02:25 저도 여자동기를 오랫동안 좋아했었는데 친한 친구로 지내왔고 내심 좋아하기도 했죠. 근데 남자친구가 생겼더라고요... 저보다 멋진 사람이면 쉽게 포기될텐데 제 생각에 제가 더 나은거 같아서 더 힘들었어요. 그렇지만 그냥 체념하고 마음 접었습니다~ 생각을 하면 할수록 계속 꼬리를 물고 이어져서 점점 줄여가다보니 어느새 잊혀지더군요. 0 0 침울한 수국 댓글 내용 복사 저도 여자동기를 오랫동안 좋아했었는데 친한 친구로 지내왔고 내심 좋아하기도 했죠. 근데 남자친구가 생겼더라고요... 저보다 멋진 사람이면 쉽게 포기될텐데 제 생각에 제가 더 나은거 같아서 더 힘들었어요. 그렇지만 그냥 체념하고 마음 접었습니다~ 생각을 하면 할수록 계속 꼬리를 물고 이어져서 점점 줄여가다보니 어느새 잊혀지더군요.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침울한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침울한 수국 16.08.19. 02:25 저도 여자동기를 오랫동안 좋아했었는데 친한 친구로 지내왔고 내심 좋아하기도 했죠. 근데 남자친구가 생겼더라고요... 저보다 멋진 사람이면 쉽게 포기될텐데 제 생각에 제가 더 나은거 같아서 더 힘들었어요. 그렇지만 그냥 체념하고 마음 접었습니다~ 생각을 하면 할수록 계속 꼬리를 물고 이어져서 점점 줄여가다보니 어느새 잊혀지더군요. 0 0
친한 친구로 지내왔고 내심 좋아하기도 했죠.
근데 남자친구가 생겼더라고요...
저보다 멋진 사람이면 쉽게 포기될텐데
제 생각에 제가 더 나은거 같아서 더 힘들었어요.
그렇지만 그냥 체념하고 마음 접었습니다~
생각을 하면 할수록 계속 꼬리를 물고 이어져서
점점 줄여가다보니 어느새 잊혀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