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라는건 상대방의 입장을 잘알아주는거 잖아요 ㅜㅜ 군대 기다리고나면 행복한 일만 생길줄 알앗는데 제대일이 다가왓고 제대를 햇는데 우린 냉랭하고 싸우기만 햇어요..그러고 나는 이별을 말하고 다른 좋은 남자를 만낫는데 근데 걔는 그러는 나를 바람으로 치부하더라구요.. 다른사람함부로 쓰레기 만드는거 아니야 ..상대마음도 알아줄수 잇어야지..내가 얼마나 외롭고 힘들엇는데ㅜㅜ 오늘의 일기이자 내4년연애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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