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 번호따던 남자
- 2016.08.24. 22:19
- 12564
조금전 9시반쯤 장전역에서 북문GS 앞까지 올라가면서 혼자다니는 여자들 상대로
번호따기 시도하던 남자분 봤었는데요 외롭고 번호물어서 연애시도하는 건 좋지만
어떻게 뒷모습만 보고 또 여자라는 느낌만으로 여러 여성분께 계속 번호 구걸을
시도하시던 건지..... 다행히 모든 여성분들이 거절하시던데 그 모습을 구경하는 입장에서
저는 재밌었지만 북문쪽 여학우분들 조심하셔야 될 것 같아요
조금 아니 상당히 이상해 보였어요 남자분ㅋㅋ
굳밤 보내세요~ 나도 연애하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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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그렇게 이상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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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런식으로 제가 못하는걸 해내는 사람에게 비웃음을 선사한적이 있었고 지금은 사랑하는 사람덕에 자존감이 높아져서 그냥 아 저사람은 용기있는 사람이구나 하고 넘겨요(가끔 자존감이 낮아 비웃었던 기억에 이불킥은 하지만요 허허..)
물론 번호를 주진 않습니다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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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번호따는거 때문에 우리 여학우들이 위험해질꺼라고 느꼈다는 점도 신기하긴 한데..
그럴 수 있죠 ㅎㅎ 근데 나중에 정말로 좋아하는 남자 생기고 남혐에서 벗어나게 된다음 다시 한번만 이장면 생각해주세요 ㅎㅎ
저도 한때 남혐이였고 그게 틀린단걸 얼핏알지만 멈추지 못할때가 있었어요
그냥 좋은 남자 만나면 저절로 녹는거같아요 ㅎㅎ
글쓴이 분 좋은길로 가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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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에 대한 혐오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밑에 매일 그러고 있다는 글 보고 사과 했어요
물론 하루보고 판단한 분들말고 매일 거기서 그렇게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나서 비판한 분들을 향한 사과였습니다만..
매일 그렇게 하는건 제가봐도 잘못된거 같아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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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가신다니 기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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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남자, 조심해라 는건 남성분을 잠재적 범죄자로 모는 발언인거 같아요
네 제 시선이 특이할 수도 있겠네요 ㅎㅎ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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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하루가 아니라 매일 저러고 있더라 라는말 있었으면 저도 욕했을텐데 하루 저런걸로 너무 사람을 범죄자 취급해서..
사실 저도 별것도 아닌데 꼬리치니 뭐니 하면서 몰린적이 있어서 사람 몰아서 바보만드는거 안좋아하는 트라우마? 그런게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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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님이 그냥 사람 대 사람으로 친절하게 대하는데 글에 어제 웅비관앞에서 남자한테 꼬리치던 분있던데 조심하세요 라고 글 남기면 과연 기분이 좋을까요? ㅜㅠ
거기다 댓글에 마녀사냥 하지마라고 누군가 적는데 꽃뱀일지도 모르는데 조심하라는게 잘못된건가요? 라고 하면 그건 기분이 좋을까요?
남성분이 칼들고 번호 내놔라고 하는것도 아니였고 위험한 행동을 한것도 아닌데 너무 막 잠재적 범죄자로 몰아가시는거 같아서 그냥 쓴거예요
피해의식이란게 도데체 어떤 부분을 말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전 위 예시와 같은 지극히 상식적인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마녀사냥을 막는 글을 썼을뿐인데 어느샌가 이상한 피해의식 가득한 사람이 되어있네요..
하.. 제가 왜 이걸로 싸우고 있는지도 이제 모르겠고 이게 싸워야할 논리인지도 모르겠어요
마녀사냥은 나쁘다가 싸워야할 논리인거 였는지 이게 피해의식성 발언이였는지 오늘에서야 알았어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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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본질을 흐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 쓰인 표현중 이상한 사람이다 조심해라 등의 적혀있는 발언에 대해서 사람을 잠재적 범죄자로 몰아가고 있는 행위, 상대방 입장이 되어보지 않고 픽업등이 아니라고 확짓는 행위들이 잘못되었다 라고 한겁니다
제 생각을 굳이 주입한다니.. 몇몇 댓글들은 제말에 동의해주셨고 몇몇은 저보고 틀렸다 할때 전 저에게 틀렸다 라는 잣대를 들이내민 댓글분들께도 정중하게 아 그러나 이런생각은 이러이러 하지 않을까요 이러이러 할 수 있을꺼 같아요 이러이러 한건 아닐까요? 하는 제대로 된 시민의 자세로 대하였습니다
왜 이게 주입이지요..? 틀렸다고 확정짓는게 잘못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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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과 이성적인 관계로 발전하고싶다.
생판 모르는 남에게 이렇게 억지로라도 다리를 놓아서 인연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바탕이 되어있겠죠
그리고 이런 생각이 길가는 모든 여자들에게 다 적용되는 생각은 아니죠? 연애는 1대1 함수잖아요?
그런데 저사람의 행동은 어떻죠?
지나가는 모든 여자들에게 번호를 묻고 말을 걸고 헌팅을 하죠? 그 감정이 진중하다 느낄수 있는건가요?
한없이 가벼운 생각으로 행하는 행동은 그 행동이 언제 어떤 형식으로 변화될지 아무도 모르죠.
그러니 글쓴이 님께서 이상하다 여긴거고 다수의 여학우들에게 조심하라고 글을 쓰는것이고 많은 학우들이 그렇구나 정상적이지 못하네 조심해야지가 되는거에요.
남혐이니 사람하나 장애인만든다느니 그런말이 도대체 어떤 사고과정을 거쳐야 나올수있는지 모르겠네요.
논지를 아직도 파악 못하고 계시어 친절히 풀어 써줍니다.
되지도 않게 어려운 용어들 늘어놓아가며 상당히 생각 많이하고 성숙한 사람처럼 보이려 노력하시는데 댓들 다시 읽어보세요. 상당히 어려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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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말대로 특정위치에 특정행동하는 사람 조심해라 어째라 그런게 과도한걸수도있지만 지금같은 사안에 무슨 마녀사냥이에요 조심해야될거 맞잖아요
사건사고가 제가 여기 칼을 들고있어요 지금부터 찌를꺼에요 하고 터지나요? 그 밤중에 불특정 다수 여학우들에게 지속적으로 번호물으면서 접근하는데 그게 조심할 사람이 아니고 뭐죠?
님 댓글들 좀 다시읽어보세요
마녀사냥은 나쁘다 라는 주장이었는데 사람들이 비추를 그렇게 먹이고 비난댓글이 쇄도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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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이 너무나 흔해진거 같아요
마녀사냥하지 마란 글에 비추라니
이런 시민의식에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번호를 따는건 범죄행위가 아닙니다 여러분
칼들고 설치는 행위와 비교하는것 자체가 '틀린' 비교예요
흔히 어린애들이 미안 하다할때 사람죽이고 미안하다하면 다냐는 식의 논리와 같은 '오류'를 범하는 비교이죠
여러분이 그냥 안준다면 끝나는 아주 간단한 일이예요
전 제 번호를 따가는 분들을 굳이 '이상한, 조심해야할' 대상으로 보지 않았어서 잘 모르겠어요..
세상이 흉흉하니 이것도 조심해야한다 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는 보지만 이걸 공개적으로 이렇게 이상한사람이다 조심해라 라고 하는게 좀 이상하다는거죠
아동 성폭행범도 아니고 공개적으로 말이죠.. 전자발찌처럼 인터넷에 위치행위를 알림으로써 누군지 인식시키는것도 특정성에 해당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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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행복한게 가치관 때문이 아니라 행복해졌기 때문에 가치관이 변했다라고 보는게 맞는거 같아요
저 성숙해 보이려고 노력하는거 맞구요 어린것도 맞습니다 뭐 그렇다고 아주 어린진 않구요
제가 선배일지도? ㅋㅋㅋ
글쓴이 분과 가치관이 잘 맞으신거같아요
전 그냥 위에 예시처럼 (물론 인터넷에 써진건 아니지만) 사람으로써 친절하게 대한걸 꼬리친다는 소문나봐서 이상황도 안타깝게 느껴져서 댓글 남겼던거였어요
남혐과 마녀사냥이 조금 단어 선택이 너무 강했던거 같아요 다들 이 단어들에 민감하신거 같고..
앞으론 좀 더 조심스럽게 단어 선택을 해야 할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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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상한사람 조심해라 이거 때문에
제 꼬리친다 조심해라 랑 비슷하게 느껴졌나봐요
전 절 노리고 깐애들이라..
그럼 의도가 여학우들한테 관심(호감)이 있어서 번호따는거 아니라 막따는거예요 라는걸 전달 하고 싶었다는거 같은데 이상한 사람이다 라는 말정돈 빼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조심해라는 음.. 해석에 따라 남성분을 욕하는게 아니거 될 수 도 있지만 이상한 사람이다는 마치 제 경험에 남에 남친 뺏는년이다 라고 하는거랑 곂쳐저 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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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 조심해라 모두 상대를 기만하는 말투라는걸 인정못하시는거 자체가 문제라는겁니다
계속해서 말하는데 "아닌데아닌데 난 그러뜻 아닌데~"하는건 어린아이나 하는 행동이예요 그러지 마세요..
상대가 하는말을 듣고 그게 충분히 그렇게 받아드려질만하니 윗댓글들 대부분이 이게 욕할일이냐고 묻는거예요
아래에 물론 님을 옹호하는 분도 있지만 분명님 말투에 공격성이 심하다는걸 느낀사람이 한두명이아니란건 이미 댓글에 나와 있는데 이걸 끝까지 억지로 남이틀리고 나는 맞다 고 근거도 없이 비난형식으로 말씀하시는게 너무 보기 안좋네요..
끝까지 자신의 잘못을 인정못하시는 모습도 너무 어리신거같아요
제가 댓글에 인정한건 제 단어중 싫어하시는 단어가 있길래 그걸 좀 약하게 쓰겠다 한거지 글쓴이분이 사람하나 마녀사냥한게 잘못이 아니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좀 읽고 쓰세요..
토론할때 또 해서는 안되는게 상대주장은 듣지도 이해하지도 못하고 자기할만만 하는겁니다
실제로 위댓글들중 제말에 반박된건 단하나도 없지만 저는 모두 반박해냈지요
글쓴이분 댓글은 그저 논리는 하나도없고 우기기와 단어지적만이 난무하고 있어요
제껄 보세요 설명을 하잖아요
예의를 지키세요 본인이 잘못하고 어휴.. 이런글 적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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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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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조롱하는 말투쓰시는건 글쓴이 분이잖아요
노답은 글쓴이같은 분들한테 어울리는 말같아요
대화에 기본자세조차 안되있군요..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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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너무 상처받지 마세요 글쓴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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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혐 남혐이 심각한건 알지만.. 동물원은 여혐 사개론은 남혐..
한때 잘못됬다는걸 알면서도 멈추지 못하고 남혐이였던 제가 여러분께 하고싶은 말은 '다들 좋은남자 만나시고 자존감도 높아지시고 남혐도 벗어나시길 바래요 ㅎㅎ' 입니다
정말 좋은 남자만나면 남자들의 행동 하나하나에 부정적인 부분밖에 못보던 시선에서 벗어나져요
실제로 남자들이 저러면서 자신감을 키우기도 한다고 해요
글보니까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 있다가 이건 아니다 하고 용기내서 나오신거 같은데 응원해 줍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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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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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다보다 보니 점입가경이네요
아들 낳아서 오입질하고 다녀도 남자가 젊을때 그럴 수도 있지 할 분 이네요.
그리고 여기서 저 남자비판하면 여자는 남자한테 사랑 못 받은 여자로 남자는 용기없어서 사랑 못 해본 사람 취급하시는데 '한 때 남혐' 이셨다는 댁보다는 정상일거 같은데 요즘 연애하시느라 판단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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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따는거 하나로 사람 욕안한 제가 판단력이 모자란 걸 수도 있을꺼같아요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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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잘못말한거 없는데 사람들이 다 나쁘게 말하니까 그냥 그렇다고 해주자 좋은하루되세요~ 이거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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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남혐이 있었던 사람이 아니고 피해의식이 심했는데 연애로 어느정도 회복된 분인거같네요.
그런데 논지파악도 없이 온 사람들 싸잡아서 남혐하지마세요~ 저처럼 좋은 남자 만나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수있어요~ 하는게 상당히 불쾌해요
암세포 보고도 거기 생긴 이유가 있겠죠~ 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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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에 이상한사람 조심해야할사람 칼들고 칼부림하는거 예고 안한다 등 충분히 사람 정신장애인 취급했구요
그남성분한테 상처그만주세요
장애인가족 친구분들 상처준다는 논리없는 궤변그만좀 부리시고 님 그말때문에 상처받은 수많은 비장애인 분들한테 당장 사과하세요
비장애인들이 칼부림칩니까?
정말 못됬네요 정상인들을 그런 취급을해요?
생각좀 하고 머리에 필터좀 넣고 글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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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관계 모르세요?
정상인이 칼부림 안친다는말 못알아 들으시겠어요?
정신병자가 다 칼부림 치는게 아니라
칼부림 치는 사람은 다 정신병자라는 겁니다
진짜 몰라서 묻는거면 초등학교 부터 다시 다니세요
등호랑 포함기호 차이도 모르는 사람이 어디 감히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지..
논리좀 키우고 오세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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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이해못하는 수준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전부 정신질환자로 보이나보죠? 모든 범죄자가 정신병을 앓는 사람이었으면 애초에 심신미약이라는게 왜 있습니까? 모든 범죄자들이 정신병자였다면 심신미약/심신상실으로 인해 감형을 받거나 무죄를 받을텐데요. 어디서 칼부림치는 사람은 다 정신병자야 같은 확신을 얻으셨는지? ㅋㅋㅋ결국 당신은 모든 정신질환자들을 잠재적범죄자로 보고있다는 말밖에 안되는데요. 입을 열수록 말도 안되는 말만 하면서 논리는 뭔 논리야 짜증나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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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최악의 화법이구요
그쪽은 저랑 토론할 생각이 없으시잖습니까?
어떻게든 딴지를 걸려할뿐이지
논리로 반박 안당하신거 하나라도 있으세요?
제논리 반박하시고 성공한거 하나라도 있습니까?
심신미약 심신상실은 술과같이 순간적으로 몸을 가누지 못하는 사람 대상이고 윗글은 매우 열심히 번호따고정상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이고
아직도 구별이 안가세요?
무슨 정신질환자를 잠재적 범죄자로 봅니까?
아니 포함관계가 뭔지 몰라요?
정말 심각하네요 논리적으로 말해도 무조건 '틀린'논리로 반박하려드니 더이상 대화할 가치가 없는거 같네요
그럼 칼부림치는게 정신병자말고 정상적인 이성적인 인간이 할 수 있는 행위라고 생각하세요?
그 행위자체가 정신이 정상이 아니란 뜻입니다
'틀린'논리로 자꾸 억지부리면서 미러링하려는게 꼭 메갈같은데 어짜피 그 '틀린' 논리로 제논리 단1개도 반박못했고 전 그 '틀린'논리의 '틀린'부분을 조목조목 말해 드리고 있네요 ^^
화법고치세요 그리고 반말하지 마세요 저 당신 친구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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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칼부림친다를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다 라고 해석하는게 틀린거라고요?
그럼 사람이 갑자기 칼부림 치는게 끝까지 정상인이라고요? 도제체 정상인 모욕을 어디까지 시키실 속셈입니까?
정말 제정신이신거 맞아요?
아니 '정신병자 아닌' 심신미약에 대해서 논해놓고 제가 그래서 술등으로 정신을 순간 못가누는 상황이되는 상황예시로 들었더니 갑자기 말바꿔서 논하던 '정신병자가 아닌' 심신미약에 정신병자를 끼워넣으시네?
저기요? 무슨 정신 분열증앓고 계세요?
아니 진짜 뭐라하는게 아니라 걱정되서 그래요 자기가 한말도 막 바뀌고 그래서..
병원한번 가보세요 진짜
자꾸 장애인 위하는척 그만하고 장애인 욕이아니라 칼부림 하는 사람 정신이상 있다고 한거니까 좀 코스프레좀 그만하세요
그리고 당장 정상인 분들한테도 사과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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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랑 자연수가 있어요 누가 누굴 포함하는걸까요?
장애인이 있어요 칼부림친 장애인이 있어요 누가 누굴 포함할까요?
정수는 자연수이다 맞는말일까요?
장애인은 칼부림 한다 맞는말이예요?
당신은 지금 '틀린' 말로 자꾸 궤변을 만들고 있다고요
왜 칼부림하는게 정신장애인이라는 말이 정신장애인에게 무례한 말입니까
A군이 살인했다=군이란 남자니까 남자가 다 살인마
뭐 이렇게 해석하시는겁니까?
제발 부탁인데 제가 찾아봤는데 중3 1학기 과정에 포함관계 관련 문제 많으니까 그거좀 풀고나서 댓글 달아주시면 안될까요?
심신미약 님이 정신병자 라고하는말에 대해 정신병자 말고 심신미약이라는 말 했잖아요..
아 진지하게 병원가서 정신분열증이나 치매 검사 한번만 받아보세요 진짜 걱정되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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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지키세요
씨부리다 이런 말 쓰지 말고요
이야 타자 잘치셔서 좋으시겠어요?
물음표 마침표는 문장끝에 한개씩 찍는건 아시죠?
이제 논리로 안되니 글자로 트집잡으시네요
멀쩡하게 번호 잘따고 다니는 사람이 갑자기 칼부림 치는데 정신장애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세상에 님 밖에 없어요
계속 혼자 같은글 쓰시는데 새로운 논리 안나오면 어짜피 반박 다당한거 계속 말하시는거니까 딱히 댓글 안달게요
댓글 계속 달고싶네요
새로운 '틀리지 않은'논리 좀 갖고 와주세요
댓글 안달리면 뭐 같은말 반복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저 님 친구 아니예요
반말 욕설 함부러 하지 마세요
예의 지키면서 댓글 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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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은 치지맙시다
정신승리는 님이 하신거 같고
박수 감사히 받을게요
나머진 위에 다 논리적으로 반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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