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그냥 조언 하나 해줄게요ㅎㅎ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은 소중하고 이쁜거지만 글쓴이가 남자친구의 입장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기는 아직 아닌거 같아요. 나중에 사학년이 되고 취준생이 되었을때에도 이런 문제로 고민하고 부딪히는 커플이 많답니다. 현실은 냉정하거든요! 다만 제가 해주고싶은 말은 아직 다가오지 않은 문제들에 대해 미리 이렇게 말하는게 결코 맞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아직 어리고 충분히 그나이에 할 수 있는 이쁜 연애가 있어요. 충분히 사랑하고 사랑받는 연애를 했으면 좋겠어요. 아직은 아니지만 나중에 혹시 힘든 일이 닥쳤을때 참고만 해요. 남자친구를 이해하고 사랑해주되, 자신을 제일 사랑하세요. 고통스러운 사랑은 사랑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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