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그걸 기대하기보단 사람따라 다르길 바라는게 가능성은 더 높겠네요. 학벌을 덜보는 여자도 있으니까요.
질문에 답하자면
집안>능력 순 이긴 합니다. 집에 돈 없으면 대기업 가봐야 월급쟁이일 뿐이죠.. 순전히 능력덕 보려면 사업성공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공사대기업에 스카이 출신도 많은데 굳이 이하 대학을 선호하진 않겠죠. 하지만 오해는 마세요 불가하단게 아니니까요. 선호를 안 한다는거지 자연스레 좋아질 수 있죠. 연애나 결혼을 이상적인 상대와 하는 경우가 얼마나 있겠나요.
여자가 더 만나기 쉽지도 않은게 여잔 대신 외모가 필요하죠. 제 주위엔 뭐 부대나 아니면 한등급 위 대학 정도면 크게 보진 않는 느낌? 뭐 그런데 부대남들도 경성대밑은 꺼리는 경우도 봤으니 케바케죠. 여튼 그런데 뭐 서울대남녀 만나서 뭐하시게요...엄청나게 다를 것도 없어요 그런 것보단 성격 외모 집안 능력 보는게 더 현실 메릿있지 않을까요ㅎㅎ
저는 부산내에있는 의치한 다니는 남자 만나봤는데요. 일단 부산내라도 cc보다 훨씬 만나기가 힘들구요, 공부같이하기도 힘들어요. 거기다 의치한이라 그런가... 과에서 자체적으로 스터디를 구성해서 효율적으로 공부하기때문에 내가 같이 공부하자하면 좀 방해하는 느낌? 그래서 한번해보고 안했어요. 대외활동도 같이 할수가 없었구요. 걔네는 뭐 의료원 이런데 가니까... 학벌차이로 인한 자격지심 같은건.. 서로가 배려하고 조심하면 되는거같아요. 저는 정말 자격지심따위 없었는데, 전남친이 부산대 ㅈ같은학교 줘도 안간다 ㅅ발 <- 이렇게 말하는거 들은 이후 자격지심이 안생길수 없었음 결국 얼마안가 헤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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