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은 뭘로 잊나요.
글쓴이
- 2016.09.03. 01:37
- 855
아까 찌질한건지 판단해달라고 했던
글쓴이에요.
여러분 조언대로 헤어졌고 그게 맞는거 같아요.
근데 너무 슬퍼요. 일도 손에 안잡히고
심장이 떨어진거 같아요.
전여친은 계속 미안하다는 말밖에 안해요.
역시 답답하네요 휴...
고치겠다 한마디만 바란거였는데
이렇게 아플지는 몰랐어요.
도대체 어떻게 잊어갈까요
글쓴이에요.
여러분 조언대로 헤어졌고 그게 맞는거 같아요.
근데 너무 슬퍼요. 일도 손에 안잡히고
심장이 떨어진거 같아요.
전여친은 계속 미안하다는 말밖에 안해요.
역시 답답하네요 휴...
고치겠다 한마디만 바란거였는데
이렇게 아플지는 몰랐어요.
도대체 어떻게 잊어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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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시간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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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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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약이에요.. 더 좋은 약은 새로운 사랑이고요. 힘내요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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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통보리사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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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살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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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더위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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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을 시작하거나 배우면 도움이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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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조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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