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새끼네요
글쓴이
- 2016.09.05. 04:24
- 2318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잊을 수 없나봅니다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줄 알았는데
전 여자친구와의 추억과 사랑하고 있었네요
더 정들기 전에 일찌감치 털어놓고 헤어졌습니다
공허하게 뚫린 곳이 많이 시리네요
그녀의 빈 자리를 어떤 것으로도 채울 수가 없나봅니다
잊을 수 없나봅니다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줄 알았는데
전 여자친구와의 추억과 사랑하고 있었네요
더 정들기 전에 일찌감치 털어놓고 헤어졌습니다
공허하게 뚫린 곳이 많이 시리네요
그녀의 빈 자리를 어떤 것으로도 채울 수가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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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쓰레기네요. 본인 허전하다고 남한테 상처나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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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속털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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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속털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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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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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넣어서 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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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며느리배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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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너의 바아안 바안 바네 바니라도 채워주질 못하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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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빗살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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