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글쓴이가 예쁘다. 고로 남자가 불안하다. 2.글쓴이가 남사친이 많다. 고로 남자가 불안하다. 3.남자가 볼때 글쓴이에게 조금 마음잇는 남사친이 보인다. 고로 남자가 불안하다. 4.글쓴이의 태도가 남사친을 만날때 선을 너무 불안하게 그어놓았다. 고로남자가 불안하다..... 결론. 글쓴이가 불안하게 만들고 있거나 남자가 쓸데없이 불안해한다. 난 전자 남사친에 한표.
프사 싫으시면 금을 그어서 남친과 남사친을 카스트제도 마냥 다르게 대해보셈. 남친이 관계가 어중간하게 느껴지는듯. 주변에 남사친이 거슬리거나 지금 님을 미래 와이프로 두고 님에게 마음을 많이 줘서 눈이 돌아갔을수도 있음. 그래서 못박고 줄묶고해서 내 여자야 중일지도..... 위에 말맞다나 30결혼시대에 지금 만남이 결혼에 아니기에 프사는 헤어진후 상처일지도... 근데 걘적으로 그정도 리스크는 감수하면서 사셔도 되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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