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저는 여자친구의 갑작스런 관계거부로요 싸우거나 다투지 않았어요 갖은 노력을 다했지만 그냥 너무 여자친구가 말이 안통해서 이기적이고 고집불통인 모습에 같이할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나중에는 붙잡더라구요 근데 전 이미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차단했어요 있을 때나 잘하지 항상 헤어지고 후회하는건 제가 만난 사람들 특성이더라구요. 자신이 한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줄 모르는 것 같아요.. 개인적인 일이라 텍스트로 적긴 민망하고 정말 갖은 노력다했거든요. 여자친구가 먼저 헤어지자고 여러번했어도요..
요즘 인터넷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사람들이 이상한 사이트하고 또 극단적인 사례가 너무 퍼져있어서 일반적인 분들이 너무 피해보는 것 같아요 남자는 사랑을 하면 여자를 안고 싶고 내것으로 만들고 싶은게 당연한 본능인데 연애도 못해본 극단적인 애들이 하는 말에 많이 속더라구요.. 제가 너무 성급한지는 모르겠지만 여성분들은 헤어지고 나서 후회하지마세요 있을 때 잘해주세요. 전 이제 연애할 수 있을지나 모르겠어요 만나는 사람마다 처음에는 안그러다가 나중에는 죄다 이기적이고 그렇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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