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남친한테서

해맑은 일본목련2016.09.11 08:22조회 수 1479추천 수 2댓글 4

    • 글자 크기
새벽에자는사이에 헤아진남친한테서 전화가 와있어요..
술김에 한거겠죠?
왠지 제 기분은 좋네요.. 나만 이별이 힘든게 아니였구나... 내가 이기적인가..
그냥 이대로 부재중으로 남갸두는게 낫겠죠? 문자나 전화 하지말구.. 이별 너무 힘드네여
    • 글자 크기
같은 수업듣는 사람이 맘에들면 (by 아픈 자귀풀) 남자는 자기한테 호감있다는 걸 알면 (by 착잡한 참취)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36154 같은 수업듣는 사람이 맘에들면8 아픈 자귀풀 2016.09.11
헤어진남친한테서4 해맑은 일본목련 2016.09.11
36152 남자는 자기한테 호감있다는 걸 알면14 착잡한 참취 2016.09.11
36151 좋아하는건아닌데15 사랑스러운 율무 2016.09.10
36150 귀엽네요9 활달한 무릇 2016.09.10
36149 첫사랑2 흐뭇한 자운영 2016.09.10
36148 연락처달라고하면11 깔끔한 산철쭉 2016.09.10
36147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15 나쁜 노간주나무 2016.09.10
36146 만나면 좋은데8 가벼운 미국나팔꽃 2016.09.10
36145 마이러버2 발냄새나는 매발톱꽃 2016.09.10
36144 10 난감한 콜레우스 2016.09.10
36143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9 불쌍한 측백나무 2016.09.10
36142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17 불쌍한 측백나무 2016.09.10
36141 다른사람에게 전애인 이야기 꺼내나요?4 멍청한 설악초 2016.09.10
36140 자존감 낮은 저한테13 질긴 파피루스 2016.09.10
36139 번호준 이성한테 거절하는법6 잘생긴 망초 2016.09.10
36138 훈남과 존잘의 차이란?!35 저렴한 신갈나무 2016.09.10
36137 다들 이별할때11 자상한 애기똥풀 2016.09.10
36136 설레거나 떨림이 없는 경우3 친근한 쑥갓 2016.09.10
36135 남친이랑 살때문에 싸웠어요..너무 화나요..,75 불쌍한 배초향 2016.09.1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