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이랑 헤어진지 1년 지나고 준비하는 시험이있어 여자들을 멀리했더니 오늘 지진도 나고 뒤숭숭해서 공부도 안되는데 여자품이 그립네요...맨날 전 여친이 잘때 꼭 안아주고 그랬는데.. 옷에서 나는 향긋한냄새와 따뜻한 품속 그리고 어루만져주는 섬세한 손길이 오늘따라 왜케 그립져...ㅠㅠ퓨 제가 뭔말하는건지 레알 변태같네요..그냥 신세 한탄하는거엿슴다..외롭고 힘드네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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