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한테 길가다 잘생긴 남자보면 봐? 했더니 "코"를 만지며 절대 아니라고 부정을 "강조" 하더군요... 이게 행동심리학에서 배운 거짓말의 가장 큰 특징 2개라던데... 특히 코요 ㅜㅜ 이거갖고 여친한테 뭐라 해놨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오 ㅠㅜㅜ 여친이 입에 닳도록 저 잘생겼다고 만난다는데 못 믿는거처럼 보일까요?
아니 세상에 이쁜 여자가 얼마나 많고 잘생긴 남자는 또 얼마나 많은데 그게 왜 문제가 되죠?
또 아니라고 '거짓말' 을 했을지언정, 그게 왜 문제가 되는지. 굳이 따지면 착한 거짓말인데. 자신감을 키우세요. 여자친구가 그쪽을 좋아하는게 얼굴뿐이 아니라 다른 무언가가 있을겁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