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이게머에여ㅠㅠ어장당한거에요??ㅠㅠ
- 2016.09.28. 08:52
- 2875
생각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어제 일을 저질렀어요ㅠㅠ 오빠 저한테 마음있냐고 그랫더니 갑자기 왜그러냐고 술취햇냐면서 아니라고는 안하고 아직 잘모르겠다고 그냥 같이 일하는 사람들 편하고 재밌어서 그런건데 그게 너를 착각하게 만들었냐면서 그러더라구요ㅠㅠ 그래서 그냥 아 내가 착각했나보다라고 하고 잘자라 했어요ㅠㅠ오빠도 알았다고 잘자라고하고여ㅠㅠㅠㅠ아아아아아알바가서 얼굴봐야되는데ㅠㅠㅠㅠ저어장당한거에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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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저도 웃은놈이라 할 말은 없는데.. 그냥 웃겨요 일주일에 한명꼴로 감성편지급으로 보내오는데 오글거리기도 하고..
친구집에서 같이놀고 자고있는데 오면 같이 읽으면서 옆집에서 찾아올정도로 터진적도 있고..
아무튼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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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미국미역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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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도 그게 잘못된건줄은 알아서..
저도 모르는척하고 그냥 친한애들끼리만 얘기하고 그랬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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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미국미역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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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단풍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똑같이행동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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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한테 그럴 의도가 없었다고 해도 걍 정도를 모르는 눈치없는 쓰레기인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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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면 말고 식으로 사는 사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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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오빠는 글쓴이 맘이 어떤지 몰라서 부인했을수도 있고 전혀 맘이없고 편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어투와 행동에서 글쓴이가 후자라고 판단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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