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옛날에 자길 좋아했다고 아직까지 좋아하는줄 착각하는지..

글쓴이
  • 2016.09.30. 01:20
  • 3308
그런 사람들 많은거같음
왜그러는지 모를...자의식 과잉인가.. 지금 이성이 없어서 옛날일 자꾸 곱씹는건가..
하긴 카톡몇번 주고받았다고 썸탄다고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는 마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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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적절한 개구리밥 16.09.30. 01:22
ㅇㅇ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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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용담 16.09.30. 08:53
적절한 개구리밥
먼가 자랑하고싶고 그런게있져 남자는 선배라면 관심도없다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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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달뿌리풀 16.09.30. 01:22
사귀자고 하면 사귈거잖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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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9.30. 01:23
바쁜 달뿌리풀
? 지금은 한트럭줘도 전혀. 마음은 당연히 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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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졸참나무 16.09.30. 02:02
짝사랑 했던 예전의 그 모습이 영원히 갈거라 착각하는 사람이 많죠. 사랑도 멈추는경우가 많은데 짝사랑은 뭐 안멈추는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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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9.30. 02:08
근엄한 졸참나무
진짜 개공감. 평소같았으면 눈길도 안줬을텐데 그때는 뭐가 좋다고 내 값어치 깎아내렸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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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졸참나무 16.09.30. 02:18
글쓴이
저는 확실히 전에 짝사랑 하고 좋아했는데 상대는 진짜 어장관리 하듯이 저를 대했어요. 근데도 저는 저를 깍아내리면서도 좋아하다가 지쳐서 포기했는데 몇달 뒤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제가 아직도 자길 좋아하는줄 아는지... 그때 저를 받아주든지 아님 그냥 끝난인연 계속 끝내면서 지내든지 하는게 좋은데 짝사랑 하는 사람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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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9.30. 02:23
근엄한 졸참나무
저도 님이랑 비슷한데 진짜 너무 웃김ㅋㅋㅋㅋ 뭣도 아닌걸로 보는게 맞는거같음. 저는 한창 기죽고 자신감 빻았을때라 저보다 훨씬 못나고 뭣도 아닌 사람한테 끌렸었는데, 주제를 모르고 착각하는게 너무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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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졸참나무 16.09.30. 02:31
글쓴이
ㅋㅋㅋㅋ 진짜 자기 좋아해주는 사람, 잘해주는 사람 무시하고 본인이 잘난줄 알던 그 사람을 왜 나 자신을 괴롭히면서 만나고 좋아했는지... 저는 갑자기 다시 연락이 왔어도 진짜 아무감정없이 그냥 제 감정 시간 낭비 하시 싫어서 연락씹고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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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9.30. 02:36
근엄한 졸참나무
잘 안된게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잘됐을거라고 생각하면 끔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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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나도송이풀 16.09.30. 02:11
저도 예전에 좋아했던 여자분한테 그렇게 오해를 산 적이 있긴 하네요. 그냥 불편하지 않게 지내고 싶었던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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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용담 16.09.30. 08:48
은근 많아요 남자가 나이와얼굴이 송중기나 이동건삘나면 인사말안부말조차 남자를 로리콤취급하죠 진짜좋아하는여학생은 잘 말도 못 섞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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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용담 16.09.30. 08:50
얼굴나이때문에 개오해당하는거 봤져 대학첨와서 여자도 안 사귀고 다녀서 잘 모른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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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용담 16.09.30. 08:51
싸늘한 용담
과후배가 좋다는소리들긴했네요 잘되었으면 아빠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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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풍접초 16.09.30. 10:16
싸늘한 용담
오랜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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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변산바람꽃 16.09.30. 10:32
황송한 풍접초
ㅋㅋㅋ 사개론에 댓글 여러개 달고 무슨말인지 못알아먹게 글쓰는 이분 정말 꾸준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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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지복수초 16.09.30. 10:56
난쟁이 변산바람꽃
ㅋㅋㅋㅋㅋㅋ가끔 식물원에도 출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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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용담 16.09.30. 11:02
행복한 가지복수초
아닝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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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용담 16.09.30. 11:01
난쟁이 변산바람꽃
님도 이상한거아시죠요? 저분은 나쁜말 직접듣고 나중에 수습안되니 좋아해서 그런거라니 졸싫타고 팩트를 들은걸 말하는건데 지역패권일진같은니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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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용담 16.09.30. 11:04
싸늘한 용담
나쁜말들을 면전 넘어 직접 듣고도 참고 남자입장에서는 자기가 후배니까 그런건데 선배들이 수습이안되니 특정인을 좋아해서 그런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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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변산바람꽃 16.09.30. 12:01
싸늘한 용담
진심으로 말하는건데 무슨말씀 하시는 건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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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떡쑥 16.09.30. 14:39
싸늘한 용담
진짜 앞집 개가 짖는걸 못알아듣듯 님 말도 못알아듣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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