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임신한 거 같아요
- 2016.10.05. 21:00
- 8998
내일 같이 임테기 해보기로했는데 식은땀 나고 답답하고.. 휴
경험자분들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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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 생리가 끝나는 날 질내사정을 했습니다. 2회가량 했구요. 그런데 여친이 생리주기가 불규칙적이고 아기오리꿈(여자아이의 태몽)을 꿨다는 군요. 또 여친이 수험생이긴 하지만 많이 피곤하다고 하고 머리가 아프고 어느 날은 명치 쪽이 아프다고 하는 겁니다. 이까지가 2주전부터 오늘까지의 일입니다. 정황상 너무 임신이 맞는 것 같아요. ㅠㅠ 내일 돼봐야 알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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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아직 미성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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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성의과학 수업들을때 여자교수님 성함은 기억이 안나는데 교수님이 이런 곤란한일 생기면 본인한테 메일을 보내든 어떻게 하든 연락하면 어느정도 도움은 주신다고 하셨어요.
또 "어떤 설문조사에서 덜컥 애가 생기면 책임지고 낳는다는 비율이 높았는데 나는 그거 진짜 무식하다고 생각한다. 낳는다고 아이를 키울 능력이 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환경이 좋은것도 아닌데 그런상황에서 자란 아이는 무슨죄냐. 여러사람 인생 망치는거다. 그냥 지워라. 지울꺼면 눈꼽만한 초창기 세포일때 지워라. 빨리 지우는게 안전하기도 하고 여자 건강에도 더 도움이 된다." 뭐 이런식의 말씀을 하셨던게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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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교수님이 좋은소리만 한다는 보장은 없어요ㅋㅋㅋ일단 혼내고 시작할지도모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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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친이 생리가 많이 불규칙적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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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ner makes no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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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분이 만약 임신했다면 그냥 결혼하고 애나아야될듯 불법낙태 돈도 돈이고 해주는데 찾아가는것도 힘들고 안정성도 보장못하고 노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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