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알긴 어려워요. 어차피 해결은 본인 스스로 하는거고, 방법을 정말 모르지 않고서 그 방법을 외면하거나 실행하기 두려워할 뿐인데. 이미 지나간 일인 경우가 대부분이니 글쓴이처럼 공감과 위로를 바라는 게 보통입니다. 그걸 알면 잘 들어줄 거고, 그걸 모르면 다른 이유로 시작한 설레는 연애가 끝나게 되겠죠.
ㅋㅋ 저는 님 심정 이해가요 ㅋㅋ
남자들중에 저런 남자들 좀 잇어요 ㅋㅋㅋ
저런건 좀 타고나야하는듯 ㅋㅋㅋ
저런거 대화로 풀려고 말해도 진심에서 우러나는 위로 못들어요 ㅋㅋ 그냥 남친 본모습을 받아들이는 방법밖엔 ㅋㅋㅋ....
제 경험상 저는 제가 직장에서 누구때문에 힘들다하면 그냥 원래 다 그런거다라고만 하고마는 남자도 잇엇고 ㅋㅋㅋㅋ
저는 그 사람에대해 같이 머라해주고 응원해주길 바랫는데
무튼 이거뿐만아니라 맘에안드는게 더 보여서 헤어졋네요 ㅋㅋ
여자들 착각이 나옴. "난 그저 힘든 내상황을 위로받고싶은데.." 라고 말하지만 그 본질적인 '자기잘못'은 파악하고 싶어하지 않아함.
예를들어 커피를 쏟았다. 커피를 쏟아서 옷에 커피자국이 남았다. 그래서 남친에게 "히잉 커피쏟았어 ㅠㅠ" 이때 여성의 마음은 '아이구 우리 여친 커피쏟았어? 옷에 얼룩봐ㅠㅠ 어떻게해'
?????
커피를 본인이 쏟아놓고서 위로를 바람. 커피라고 하면 '커피정도야.' 라고 하겠지만 다른 경우도 굉장히 많음. 몇 해 전 스펀지에서 한 실험에서 웨딩플레너들 모아놓고 '여성이 전시회에서 전시품을 깨트릴 경우'를 들고서 실험을 했음.
여자가 전시품을 깨트리고, 남자가 전시회 관계자에게 '내 여자친구가 깨트렸다.' 라고 말하고 여자에게 사과와 함께 변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길 권하자 웨딩플레너들은 '그 상황에서는 여자친구 [ 기분 ] 이 당혹스러울테니 편을 들어줘야한다.' 라는 되도않는 말을 함. 그러더니 그 남성 최하점을 줌.
???
당연히 자신이 잘못한 행동에 있어서 본질을 파악하고 개선해나가야 하는게 맞음. 성인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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