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사귄지 2년이 넘었어요. 남친은 사귄지1년 만에 군대 갔구요.
예전에는 몰랐는데 군대에서 휴가나오고 데이트하면
지나가는 여자들을 많이 쳐다봐요. 쳐다볼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관찰한다거나 힐끔힐끔 쳐다보는게 보여요.
제가 옆에 있는데도 오래관찰하거나 힐끔힐끔거리는게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군대를 가면 원래 그렇게 되는건가요? 저에 대한 마음이 줄어서 그런건가요?
남친이랑 사귄지 2년이 넘었어요. 남친은 사귄지1년 만에 군대 갔구요.
예전에는 몰랐는데 군대에서 휴가나오고 데이트하면
지나가는 여자들을 많이 쳐다봐요. 쳐다볼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관찰한다거나 힐끔힐끔 쳐다보는게 보여요.
제가 옆에 있는데도 오래관찰하거나 힐끔힐끔거리는게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군대를 가면 원래 그렇게 되는건가요? 저에 대한 마음이 줄어서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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