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욕좀 하고 싶은데 동물원은 아닌지라 하 수박바...
작년 크리스마스에도 솔로였는데
지금까지 쭈욱 쏠로라니
옆구리가 시리다 못해 이불을 켜켜이 감싸고 또 감싸도 안쪽부터 시려오는 이 느낌
죽을 것 같아요 솔로가 좋은것도 한 두어달이지 이건 뭐
하 욕좀 하고 싶은데 동물원은 아닌지라 하 수박바...
작년 크리스마스에도 솔로였는데
지금까지 쭈욱 쏠로라니
옆구리가 시리다 못해 이불을 켜켜이 감싸고 또 감싸도 안쪽부터 시려오는 이 느낌
죽을 것 같아요 솔로가 좋은것도 한 두어달이지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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