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20만원 넣어주고 제가 얼마 넣는지는 터치 안하고 관리도 제가 해서요, 돈 좀 들어오는 달은 좀 더 넣고 아닌 달은 10정도 넣고 그래요~ 이번달은 총 30중에 10만원은 저금해놓고(겨울방학에 여행갈려고 모아요 ㅋㅋ) 20으로 데이트해요 ㅋㅋㅋ 이번달엔 데이트 세번해요! ㅋㅋㅋㅋ
ㅋㅋㅋ진짜 어이없는 말이네옄ㅋㅋㅋ아 물론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고 본인도 그런 사고를 지니신것같은데 저렇게 일반화해서 쓴 글에 추천 여러개 달린거보니 좀 황당하네요ㅋㅋ저 같은 경우는 자주 만나기도하고 오래 연애하면서 서로 너무 돈을 많이쓴것같아 이제 계획적으로 쓰고 좀 절약하자는 차원에서 제가 먼저 제안했는데ㅋㅋㅋㅋ모자라면 거기다 좀 더 여유있는 사람이 넣구요. 연애 오래안해보셨나보네요 오랜기간 연애하다보면 생기는 큰 지출까진 생각 못하시는걸보니.
여자들 스스로 얼마나 상대방보다 가치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이런 마인드라면 그 밥에 그 나물입니다. 상대가 너무 사랑해서 다 내주는건지 구매비용으로 전액 지출하는 중인지 한 번 스스로 어떤 대우를 받는지 생각해 보시는 것이? 전자라면 이쁜 사랑하시고 후자라면 관계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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