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랬어요. 너무 좋아하는데 나를 자꾸 힘들게 하는 사람이라서. 헤어지고 너무 아팠어요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헤어진거 정말 너무 잘했다고 생각들어요 아팠지만 지금은 괜찮아졌고 오히려 사귈때보다 행복해요 힘든 일도 없구요 아프고 힘드려고 연애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 사람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요
저도 그런 상황이네요..제가 남잔데 제가 요즘 주변에서 너무 힘든게 많아 예민하게 굴었던게 여친을 지치게한거 같네요.. 일요일에 보는데 일요일에 이별통보받을거니까 마음의준비를 하라고 받았는데.. 너무아프네요.. 저는 윗댓글에 공감해요.. 힘들어도 다시 개선하고 지내고 자연스럽게 싫을때가 온다면 그때 이별해도 후회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아직 사랑한다면 이야기로 풀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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